【師子奮迅三昧】 師子奮迅時 開張諸根 身毛皆豎 現威怒哮吼之相 佛入此三昧 則奮大悲法界之身 開大悲之根門 現應機之威 使外道二乘之小獸懾伏 故名爲師子奮迅三昧 [探玄記十八] ▲五燈會元一六祖彌遮迦 祖說偈已 入師子奮迅三昧 踊身虗空 高七多羅樹 却復本座 化火自焚 婆須蜜收靈骨 貯七寶函 建浮圖寘于上級
사자분신삼매(師子奮迅三昧) 사자가 분신(奮迅)할 때 제근을 개장(開張)하고 몸의 털이 모두 서면서 위노(威怒)의 효후의 형상(形相)을 나타냄. 불타가 이 삼매에 들면 곧 대비의 법계의 몸을 떨치고(奮) 대비의 근문(根門)을 열어 응기(應機)의 위엄을 나타내어 외도와 2승(乘)의 작은 짐승들로 하여금 두려워 숨게 하는지라 고로 이름하여 사자분신삼매라 함 [탐현기18]. ▲오등회원1 6조 미차가. 조사가 게를 설해 마치고 사자분신삼매(師子奮迅三昧)에 들어가 허공으로 몸을 솟구쳐 높이가 7다라수(多羅樹)였다. 도리어 본좌로 돌아와 화화(化火)하여 스스로 태웠다. 바수밀이 영골(靈骨)을 거두어 칠보함에 저장하고 부도(浮圖)를 건립해 상급(上級)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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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子比丘】 禪宗第二十四祖 詳見師子
사자비구(師子比丘) 선종 제24조니 상세한 것은 사자(師子)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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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獅子山派】 見師子山派
사자산파(獅子山派) 사자산파(師子山派)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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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子山派】 又作獅子山派 朝鮮佛敎禪門九山之一 開山新羅國僧道允 於憲德王十七年(825)往唐 從南泉普願習禪法 文聖王九年歸國 住於全羅道雙峰寺 其弟子澄曉折中(826-900) 於江原道原州郡師子山創建法興寺(原名興寧寺) 遂成一派 參禪門九山
사자산파(師子山派) 또 사자산파(獅子山派)로 지음. 조선불교 선문구산의 하나. 개산은 신라국승 도윤(道允)이니 헌덕왕 17년(825) 당(唐)에 가서 남천보원(南泉普願)으로부터 선법(禪法)을 학습했으며 문성왕 9년(8 47) 귀국했음. 전라도 쌍봉사(雙峰寺)에 거주(住)했는데 그의 제자 징효절중(澄曉折中; 826-900)이 강원도 원주군 사자산에 법흥사(法興寺; 原名이 興寧寺)를 창건하여 드디어 1파를 이루었음. 선문구산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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