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獅子吼】 又作師子吼 喩佛敎威神 發大音聲 震動世界也 ▲萬法歸心錄下 涅槃經云 獅子吼者 決定說一切衆生 皆有佛性
사자후(獅子吼) 또 사자후(師子吼)로 지음. 불교의 위신(威神)에 비유하나니 큰 음성을 발하여 세계를 진동함. ▲만법귀심록하. 열반경에 이르되 사자후(獅子吼)란 것은 일체중생이 모두 불성이 있음을 결정하여 설함이다.
【師子吼了義經】 全稱佛說長者女菴提遮師子吼了義經 一卷 失譯 佛於長者婆私膩伽之家受供養 其女與夫共見佛 與舍利弗及文殊問答深義 收於大正藏第十四冊 ▲祖庭事苑四 生不生相緣 見師子吼了義經 經云 爾時文殊師利問菴提遮曰 頗有明知生而不生相爲生所流者否 答曰 而雖自明見 其力未充 而爲生所流者是也(云云)
사자후료의경(師子吼了義經) 전칭이 불설장자녀암제차사자후요의경이니 1권이며 실역(失譯; 번역한 사람의 이름을 잃음). 불타가 장자 바사니가(婆私膩伽)의 집에서 공양을 받는데 그의 딸이 지아비와 함께 불타를 뵙고 사리불 및 문수와 깊은 뜻을 문답함. 대정장 제14책에 수록되었음. ▲조정사원4. 생불생상연(生不生相緣). 사자후요의경(師子吼了義經)을 보라. 경에 이르되 이때 문수사리가 암제차(菴提遮)에게 물어 가로되 자못 생(生)이 불생(不生)의 모양임을 밝게 알았더라도 생(生)에 유전(流轉)하는 바가 있는가. 답해 가로되 비록 스스로 밝게 보았더라도 그 힘이 충분하지 못해서 생에 유전하는 바가 됨이 이것이다 (운운).
) -->
【沙場】 古時多指戰場 禪林中指法戰之場 ▲宗門拈古彚集五 若是久歷沙場底漢 待道我不會佛法 便掀倒禪牀 豈不光前啓後
사장(沙場) 고시에 다분히 전장을 가리켰음. 선림 중에선 법전(法戰)의 장소를 가리킴. ▲종문염고휘집5. 만약 이 오래 사장(沙場)을 경력한 자라면 나는 불법을 이회(理會)하지 못한다고 말함을 기다렸다가 바로 선상을 번쩍들어 엎으리니 어찌 광전계후(光前啓後)가 아니겠는가.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56쪽 (0) | 2019.11.05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55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53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52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51쪽 (0) | 2019.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