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色法】 對於心法之稱 ▲宗鏡錄五十九 若無生住滅 則無心數法 無心數法 則無心不相應諸行色法
색법(色法) 심법에 대한 명칭. ▲종경록59. 만약 생주멸(生住滅)이 없다면 곧 심수법(心數法)이 없고 심수법이 없으면 곧 심불상응(心不相應)의 제행색법(諸行色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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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북(塞北) ☞ 새북(塞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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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斯擧矣翔而後集】 鳥之爲物也 見人顔色不善 則飄然而逝 回翔審視 至彈射不驚之處而後下之 世人見機而作 亦當如此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二 靈源曰 鍾山元和尙平生不交公卿不苟名利 以卑自牧以道自樂 士大夫初勉其應世 元曰 苟有良田何憂晩成 第恐乏才具耳 荊公聞之曰 色斯擧矣翔而後集 在元公得之矣
색사거의상이후집(色斯擧矣翔而後集) 새의 물건됨은 사람의 안색이 불선(不善)함을 보면 곧 표연(飄然)히 떠나 회상(回翔; 빙빙 돌며 날아다님)하면서 자세히 보다가 탄환을 발사해도 놀라지 않을 곳에 이른 후에 내려옴. 세인이 견기(見機)하고 동작함도 또한 마땅히 이와 같아야 함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2. 영원(靈源)이 가로되 종산원화상(鍾山元和尙)은 평생에 공경(公卿)과 교유하지 않았고 명리를 탐하지(苟) 않았으며 낮춤으로써 자목(自牧; 스스로 修養하다)하고 도로써 스스로 즐겼다. 사대부(士大夫)가 처음 그의 응세(應世)를 권하자(勉) 원(元)이 가로되 진실로(苟) 양전(良田)이 있다면 만성(晩成)을 어찌 우려하겠는가. 다만(第) 재구(才具)가 모자람을 염려할 뿐이다. 형공(荊公)이 이를 듣고 가로되 색사거의상이후집(色斯擧矣翔而後集; 안색으로 이에 飛擧했다가 飛翔한 후에 集止하다)이니 원공에게 있어선 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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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相】 謂色身之相貌現於外而可見者 ▲五燈會元二奉化縣布袋 吾有三寶堂 裏空無色相 不高亦不低 無遮亦無障
색상(色相) 이르자면 색신의 상모(相貌)가 밖에 나타나 가히 보이는 것. ▲오등회원2 봉화현포대. 나에게 삼보당(三寶堂)이 있나니 속은 공해서 색상(色相)이 없다. 높지도 않고 또한 낮지도 않고 가림도 없고 또한 장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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