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色蘊】 五蘊之一 又作色陰 卽一切色法之類聚 ▲宗鏡錄八十二 然其色蘊受蘊想蘊行蘊識蘊 欲界色界無色界 無明貪愛 無有差別 是則佛敎
색온(色蘊) 5온의 하나. 또 색음(色陰)으로 지음. 곧 일체 색법의 유취(類聚). ▲종경록82. 그러하여 그 색온(色蘊)ㆍ수온ㆍ상온ㆍ행온ㆍ식온과 욕계ㆍ색계ㆍ무색계와 무명ㆍ탐애(貪愛)가 차별이 있지 않나니 이것이 곧 불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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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외장군령(塞外將軍令) ☞ 새외장군령(塞外將軍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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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欲】 五欲之一 愛著於靑黃赤白等顯色或男女形色等之欲情也 又男女之婬欲謂之色欲 [法苑珠林二] ▲指月錄十九玄沙師備 生殺自在 縱奪隨宜 出生入死 廣利一切 迥脫色欲愛見之境 方便喚作頓超三界之佛性
색욕(色欲) 5욕의 하나. 청황적백 등의 현색(顯色)이나 혹 남녀 형색 등에 애착하는 욕정(欲情)임. 또 남녀의 음욕을 일컬어 색욕이라 함 [법원주림2]. ▲지월록19 현사사비. 생살(生殺)에 자재하고 종탈(縱奪)에 수의(隨宜; 옳음을 따름)하며 출생입사(出生入死)하면서 일체를 널리 이롭게 한다. 색욕(色欲)과 애견(愛見)의 경계를 멀리 벗어나나니 방편으로, 3계를 돈초(頓超)한 불성이라고 불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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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有】 三有之一 三有 欲有色有無色有 與欲色無色三界同義 以色界四禪天之果報乃實有者 故稱色有 [菩薩善戒經一 大智度論三] ▲紫柏集十二 三有則欲有色有無色有 是此三有 又名三界
색유(色有) 3유(有)의 하나. 3유는 욕유ㆍ색유ㆍ무색유니 욕ㆍ색ㆍ무색의 3계와 같은 뜻. 색계 4선천(四禪天)의 과보가 실로 있는지라 고로 명칭이 색유임 [보살선계경1. 대지도론3]. ▲자백집12. 3유는 곧 욕유(欲有)ㆍ색유ㆍ무색유니 이 3유는 또 이름이 3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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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索隱】 卽索引 對古籍的注釋考證 ▲禪林疏語考證一 史記孝文本紀曰 祠官祝釐 註 如淳曰 釐 福也 賈誼傳曰受釐坐宣室 索隱曰 音禧 福也
색은(索隱) 곧 색인(索引)이니 고적(古籍)에 대한 주석과 고증임. ▲선림소어고증1. 사기 효문본기에 가로되 사관축희(祠官祝釐) 주(註) 여순이 가로되 희(釐)는 복이다. 가의전(賈誼傳)에 가로되 수희(受釐)하고 선실(宣室)에 앉았다. 색은(索隱)에 가로되 음이 희니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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