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苦】 四苦之一 八苦之一 翻譯名義集六云 四諦論曰 衆苦依止名生苦 ▲列祖提綱錄四十楚石琦 大地衆生皆受苦 所謂生苦 老苦 病苦 死苦 乃至五陰盛苦
생고(生苦) 4고의 하나 8고의 하나. 번역명의집6에 이르되 사제론에 가로되 중고(衆苦)가 의지함을 이름이 생고다. ▲열조제강록40 초석기. 대지 중생이 모두 수고한다. 이른 바. 생고(生苦)ㆍ노고ㆍ병고ㆍ사고 내지 오음성고(五陰盛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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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公】 梁時高僧竺道生也 嘗講經於虎丘寺 聚石爲徒 石皆點頭 世有生公說法頑石點頭之語 ▲宗鏡錄六十七 生公云 是非相待故 有眞俗名生
생공(生公) 양시(梁時)의 고승 축도생(竺道生)임. 일찍이 호구사에서 강경(講經)하면서 돌을 모아 도중으로 삼았는데 돌이 모두 머리를 끄덕였다 하여 세간에 생공이 설법하매 완석(頑石)이 머리를 끄덕였다 라는 말이 있음. ▲종경록67. 생공(生公)이 이르되 시비가 상대(相待)하는 고로 진속(眞俗)이란 이름이 생겨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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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空】 二空之一 又作我空人空 卽衆生爲色受想行識等五蘊假和而成 實無常一主宰之我體 故稱生空 ▲註心賦四 若是聲聞緣覺 但證生空 亦執心外有其實境
생공(生空) 2공의 하나. 또 아공(我空)ㆍ인공(人空)으로 지음. 곧 중생이 색ㆍ수ㆍ상ㆍ행ㆍ식 등 5온(蘊)이 가화(假和)하여 이루어짐이 되는지라 실로 상일(常一)의 주재(主宰)의 아체(我體)가 없으므로 고로 명칭이 생공임. ▲주심부4. 만약 이 성문과 연각이라면 단지 생공(生空)만 증득하며 또한 마음 밖에 그 실경(實境)이 있다고 집착한다.
【生公石】 相傳爲晉竺道生(生公)講經處 在今蘇州虎丘山下 [百度百科] ▲雜毒海四 生公石 講經聲在轆轤間 要見生公却又難 一曲欄杆千古意 老僧無語石頭頑
생공석(生公石) 서로 전하기를 진(晉) 축도생(竺道生; 生公)의 강경처(講經處)라 함. 지금의 소주 호구산 아래 위치함 [백도백과]. ▲잡독해4. 생공석(生公石) 강경하는 소리가 녹로(轆轤; 고패. 도르래) 사이에 있나니/ 생공을 보고자 한다면 도리어 또 어렵다/ 일곡(一曲)의 난간(欄杆)의 천고의 뜻이여/ 노승은 말이 없고 석두(石頭; 돌)는 완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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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壙】 指生前預造的墳墓 ▲五燈全書五十八空谷景隆 晚年于西湖修吉山 卜地爲生壙
생광(生壙) 생전에 미리 조성한 분묘를 가리킴. ▲오등전서58 공곡경륭. 만년에 서호 수길산에서 복지(卜地)하여 생광(生壙)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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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機】 生存的契機 生存的希望 指有生命力 ▲五燈會元六洛浦元安 問 如何是生機一路 師曰 敲空有響 擊木無聲
생기(生機) 생존의 계기. 생존의 희망. 생명력이 있음을 가리킴. ▲오등회원6 낙포원안. 묻되 무엇이 이 생기(生機)의 일로(一路)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허공을 두드리매 음향이 있지만 나무를 두드리매 소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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