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起因】 十因之一 三界可愛不可愛之一切惑業繫縛之法 各由自種生愛 能潤種種 爲潤愛 由此而先所牽引之可愛不可愛自體生起 是名生起因 [瑜伽論五] ▲宗鏡錄七十一 五生起因 卽諸種子望初自果 名生起因
생기인(生起因) 10인의 하나. 3계(界)의 가애(可愛)와 불가애(不可愛)의 일체 혹업(惑業)의 계박의 법은 각기 스스로 심음으로 말미암아 애(愛)를 내어 능히 갖가지를 윤택함이 윤애(潤愛)가 되고 이로 말미암아 먼저 견인하는 바의 가애와 불가애의 자체가 생기하나니 이 이름이 생기인임 [유가론5]. ▲종경록71. 5. 생기인(生起因) 곧 모든 종자가 초(初)의 자과(自果)를 바라보나니 이름이 생기인(生起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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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男育女】 生育兒女 指繁衍後代 禪家比喩門派要有繼承人 ▲五燈會元十二百丈惟政 巖頭和尙用三文錢索得箇妻 祇解撈鰕摝蜆 要且不解生男育女 直至如今門風斷絶
생남육녀(生男育女) 아녀(兒女; 아들과 딸)를 생육함이니 후대를 번연(繁衍; 번식)함을 가리킴. 선가에선 문파에 계승인이 있음을 요함에 비유함. ▲오등회원12 백장유정. 암두화상이 3문전(三文錢)을 써서 처(妻)를 색득(索得)해 다만 노하녹현(撈鰕摝蜆)할 줄만 알았지 요차(要且; 종내. 도리어) 생남육녀(生男育女)할 줄을 알지 못해 바로 여금에 이르도록 문풍이 단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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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獰】 凶猛 凶惡 生 活也 ▲五家正宗贊二南堂靜 五祖晩得南堂 糙暴生獰 ▲普燈錄二十九焦山庵體 生獰別是一般村 品藻先賢薄後昆
생녕(生獰) 흉맹. 흉악. 생(生)은 활(活)임. ▲오가정종찬2 남당정. 오조가 만년에 남당을 얻었는데 조포(糙暴; 거칠고 사나움)하고 생녕(生獰)했다. ▲보등록29 초산암체. 생녕(生獰)이 이 일반의 촌과 달라 선현(先賢)을 품조(品藻)하고 후곤을 박대(薄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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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臺】 載生飯而施於禽獸之臺也 置於人稀之處 [象器箋二十] ▲石屋淸珙語錄下 烏來索飯生臺立 僧去化糧空鉢還
생대(生臺) 생반(生飯)을 실어 금수(禽獸)에게 베푸는 대(臺)임. 사람이 드문 곳에 설치함 [상기전20]. ▲석옥청공어록하. 까마귀가 와서 밥을 찾으며 생대(生臺)에 섰는데 중은 가서 화량(化糧)하다가 빈 발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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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力】 省除勞力 省 少也 簡也 ▲大慧語錄二十五 久參衲子亦然 多不肯退步就省力處做工夫
생력(省力) 노력을 생제(省除)함. 생(省)은 소(少)임. 간(簡)임. ▲대혜어록25. 구참납자도 또한 그러하여 다분히 퇴보하여 생력처(省力處)로 나아가 공부를 지음을 긍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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