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白虛】 淸代臨濟宗僧超虛 字生白 詳見超虛
생백허(生白虛) 청대 임제종승 초허의 자가 생백이니 상세한 것은 초허(超虛)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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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法師】 道生法師 詳見道生 ▲宗鏡錄八十 生法師云 夫稟質二儀 皆是涅槃正因 闡提含生之類 何得獨無佛性 蓋是此經度未盡耳
생법사(生法師) 도생법사니 상세한 것은 도생(道生)을 보라. ▲종경록80. 생법사(生法師)가 이르되 무릇 2의(儀)의 바탕을 받음은 모두 이 열반의 정인(正因)이다. 천제(闡提)도 함생(含生)의 무리이거늘 어찌 유독 불성이 없음을 얻겠는가. 대개 이는 이 경의 건너옴(度)이 다하지 못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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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報】 三報之一 此生所作之善惡業 來生方受善惡之報 [大明三藏法數十一] ▲宗鏡錄七十四 諸業有定不定 定者 現報生報後報 不定者 緣合則受 不合不受
생보(生報) 3보(報)의 하나. 이 생에 지은 바 선악업을 내생에 비로소 선악의 과보를 받음임 [대명삼장법수11]. ▲종경록74. 모든 업은 정(定)과 부정(不定)이 있다. 정(定)이란 것은 현보ㆍ생보(生報)ㆍ후보며 부정(不定)이란 것은 인연이 합하면 곧 받고 합하지 않으면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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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盆】 生飯盆 ▲禪門拈頌集第二四一則 南泉 一日自收生飯了 將去生盆上 敲三下 亞身語老鵶云 作麽作麽 回首忽見趙州在背後立 被州提起草鞵便擲 南泉低頭便歸
생분(生盆) 생반분(生飯盆; 생반의 그릇). ▲선문염송집 제241칙. 남천이 어느 날 스스로 생반을 거두어 가지고 가서 생분(生盆) 위를 세 번 두드렸다. 몸을 낮추어(亞) 늙은 까마귀에게 말해 이르되 작마작마(作麽作麽; 뭐니 뭐니). 머리를 돌리자 홀연히 조주가 등 뒤에 서 있음을 보았는데 조주가 짚신을 제기하여 바로 던짐을 입었다. 남천이 머리를 숙이고 바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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