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死脫著】 同生如著衫死如脫袴 ▲如淨語錄下 生死脫著不相干 一道神光常獨露
생사탈착(生死脫著) 생은 적삼을 입음(著)과 같고 사는 바지를 벗음(脫)과 같다와 한가지임. ▲여정어록하. 생사를 탈착(生死脫著)함엔 상간하지 않나니 한 줄기 신광(神光)이 늘 독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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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死海】 生死無邊際 猶如大海也 ▲證道歌頌(法泉繼頌) 欲出輪回生死海 須從北斗望南星
생사해(生死海) 생사가 변제(邊際)가 없음이 마치 대해와 같음. ▲증도가송(법천 계송) 윤회의 생사해(生死海)를 벗어나려고 하거든 모름지기 북두로부터 남성(南星)을 바라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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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澁】 又生又澁的感覺 謂不滑潤 ▲祖堂集五雲巖 師問道吾 老兄家風作摩生 吾曰 敎汝指點著 堪作什摩 師云 無這个來多少時 吾云 牙根猶帶生澁在
생삽(生澁) 또 생것이면서 또 떫은 감각이니 이르자면 활윤(滑潤; 윤활)하지 못함. ▲조당집5 운암. 스님이 도오에게 묻되 노형의 가풍은 어떠한가. 도오가 가로되 너로 하여금 지점(指點)하게 한들 차마 무엇하겠는가. 스님이 이르되 이것이 없이 온 지 얼마의 시절인가. 도오가 이르되 아근(牙根; 잇몸)이 아직 생삽(生澁)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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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相】 四相之一 卽有爲法 從未來位 生至現在位 ▲六祖壇經 刹那無有生相 刹那無有滅相
생상(生相) 4상의 하나. 곧 유위법이 미래위(未來位)로부터 출생해 현재위에 이름. ▲육조단경. 찰나라도 생상(生相)이 있지 않고 찰나라도 멸상(滅相)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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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生】 指生死死生 卽流轉輪迴之無窮無極 △楞嚴經三 生死死生 生生死死 如旋火輪 未有休息 ▲爲霖餐香錄上 自心善願自心發 自心功德自心求 但得自心長不昧 生生福慧永無休
생생(生生) 생하면 사하고 사하면 생함이니 곧 유전(流轉)하며 윤회함이 무궁무극(無窮無極)임. △릉엄경3 가로되 생사사생(生死死生; 생하면 사하고 사하면 생하다)하고 생생사사(生生死死; 생사를 자꾸 반복함)함이 선화륜(旋火輪)과 같아서 휴식이 있지 아니하다. ▲위림찬향록상. 자심의 선원(善願)을 자심으로 발하고 자심의 공덕을 자심으로 구하라. 단지 자심이 늘 어둡지 않음을 얻는다면 생생(生生)에 복혜가 영원히 쉬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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