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省數錢】 不足百數謂之省數 省 少也 簡也 ▲虛堂語錄九 不使松源省數錢 慣用衲僧鎖口訣
생수전(省數錢) 백수(百數)에 부족함을 일러 생수(省數)라 함. 생(省)은 소(少)임. 간(簡)임. ▲허당어록9. 송원(松源)의 생수전(省數錢)을 쓰지 않고 습관으로 납승의 쇄구결(鎖口訣)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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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熟酥】 生酥熟酥 ▲宗鏡錄二十四 觀行如乳 若發無漏觀行如酪 若破塵沙如生熟酥 若破無明觀如醍醐
생숙소(生熟酥) 생소와 숙소. ▲종경록24. 관행(觀行)은 젖(乳)과 같고 만약 무루관행을 발하면 낙(酪)과 같고 만약 진사(塵沙)를 파괴하면 생숙소(生熟酥)와 같고 만약 무명관(無明觀)을 파괴하면 제호(醍醐)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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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身】 ①諸佛菩薩有法身生身之二身 所證之理體曰法身 爲濟度衆生而託於父母胎生之肉身曰生身 又以通力一時化現之肉身 亦曰生身 所謂生身之彌陀 生身之觀音 生身之普賢 生身之彌勒等是也 ▲憨山夢遊集二十二 原夫舍利者 乃吾佛因地 最初發金剛心 演戒定慧光明 薰蒸有漏無常 三業變化所成 而有生身法身全分之別 ②一般生身亦可泛指凡夫及菩薩之肉身 ▲正法眼藏一 僧問大龍和尙 色身敗壞 如何是堅固法身 曰 山花開似錦 澗水湛如藍 妙喜曰 若以此兩句明堅固法身 生身入地獄
생신(生身) ①제불보살은 법신과 생신 2신(身)이 있음. 소증(所證)의 이체(理體)를 가로되 법신이며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 부모에게 의탁한 태생(母胎)의 육신을 가로되 생신임. 또 신통력으로 일시에 화현한 육신도 또한 가로되 생신임. 이른 바 생신의 미타ㆍ생신의 관음ㆍ생신의 보현ㆍ생신의 미륵 등이 이것임. ▲감산몽유집22. 원부(原夫; 원래) 사리란 것은 곧 우리 불타가 인지(因地)에서 최초로 금강심을 발하고 계정혜의 광명을 펴고(演) 유루(有漏)의 무상(無常)을 훈증(薰蒸)해 3업(業)을 변화해 이룬 바며 생신법신(生身法身)과 전분(全分; 全身分身)의 다름이 있다. ②일반으로 생신은 또한 가히 범부 및 보살의 육신을 널리 가리킴. ▲정법안장1. 중이 대룡화상에게 묻되 색신은 패괴(敗壞)합니다. 무엇이 이 견고한 법신입니까. 가로되 산꽃이 피니 비단과 같고 개울물은 맑기가 쪽과 같다. 묘희가 가로되 만약 이 양구(兩句)로 견고한 법신을 밝힌다면 생신(生身)이 지옥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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