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生死死】 謂流轉輪迴無極也 ▲列祖提綱錄三十六劍門分 擧足下步 生生死死 枉受輪迴
생생사사(生生死死) 이르자면 유전(流轉)하면서 윤회함이 다함이 없음. ▲열조제강록36 검문분. 발을 들고 걸음을 내리면서 생생사사(生生死死)하며 부질없이 윤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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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生獰獰】 兇猛貌 兇惡貌 ▲虛堂語錄一 若是我虎丘直下 如積世富兒一錢不亂使 箇箇生生獰獰局局促促 只因家法太嚴 以致門庭冷落
생생녕녕(生生獰獰) 흉맹(兇猛)한 모양. 흉악한 모양. ▲허당어록1. 이에 이 나 호구(虎丘)의 직하(直下)는 마치 적세(積世; 여러 대)의 부아(富兒; 부자)가 일전(一錢)도 어지럽게 쓰지 않으면서 개개가 생생영녕(生生獰獰)하고 국국촉촉(局局促促)함은 다만 가법이 너무 엄함으로 인하여 문정이 냉락(冷落; 적막하고 쓸쓸함)에 이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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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緖】 生計 ▲宗門武庫 大丞相呂公蒙正 洛陽人 微時生緖牢落
생서(生緖) 생계. ▲종문무고. 대승상 여공몽정(呂公蒙正)은 낙양 사람이다. 미시(微時)에 생서(生緖)가 뇌락(牢落; 艱難)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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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性】 生來的本性 ▲祖堂集二第三十一祖道信 師乃付法偈曰 花種有生性 因地花性生 大緣與性合 當生不生生
생성(生性) 출생하면서의 본성. ▲조당집2 제31조 도신. 스님이 이에 부법한 게에 가로되 화종(花種; 꽃의 종자)이 생성(生性)이 있나니/ 땅을 인해 화성(花性)이 난다/ 대연(大緣)이 성(性)과 합하면/ 생에 당해 불생생(不生生; 거듭 생하지 않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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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疏】 指未熟與疏荒 卽進退不如法 擧動粗野 ▲百丈淸規四兩序進退 某等乍入叢林 諸事生疏 過蒙使令 下情不勝恐懼之至
생소(生疏) 미숙함과 소황(疏荒; 소홀하고 거칠다)함을 가리킴. 곧 진퇴가 여법하지 못하고 거동이 조야(粗野)함. ▲백장청규4 양서진퇴. 모(某) 등은 처음으로 총림에 든지라 모든 일이 생소(生疏)한데 사령(使令)을 지나치게 입어 하정(下情)이 공구(恐懼)의 지극함을 이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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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受】 受苦痛 ▲五燈會元十四寶峰惟照 本自不生 今亦無滅 是死不得底樣子 當處出生 隨處滅盡 是活生受底規模 ▲無門關不思善惡 描不成兮畫不就 贊不及兮休生受 本來面目沒處藏 世界壞時渠不朽
생수(生受) 고통을 받음. ▲오등회원14 보봉유조. 본래 스스로 나지 않았고 여금에 또한 멸이 없으니 이는 사(死)를 얻지 못하는 양자(樣子)며 당처에서 출생해 곳을 따라 멸진하나니 이는 살아서 생수(生受)하는 규모다(規模). ▲무문관 불사선악. 묘사(描寫)도 이루지 못하고 그림도 이루지 못하고/ 찬탄도 미치지 못하고 생수(生受)도 쉬었다/ 본래면목을 감출 곳 없나니/ 세계가 무너질 때 그(渠)는 썩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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