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我鞠我】 禪林疏語考證三 生我鞠我 詩(小雅谷風之什)蓼莪曰 父兮生我 母兮鞠我 ▲禪林疏語考證三 生我鞠我恩斯勤斯 載我形勞我生 莫永椿庭之壽 幽之出冥之入 曷明槐國之魂
생아국아(生我鞠我) 선림소어고증3. 생아국아(生我鞠我) 시(소아 곡풍지십) 육아(蓼莪)에 가로되 아버지는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는 나를 기르셨다. ▲선림소어고증3. 나를 낳고 나를 기르시며(生我鞠我) 은혜를 다하고 수고를 다하셨다(恩斯勤斯). 형체로써 나를 싣고 삶으로써 나를 노고롭게 하니 춘정(椿庭)의 수명이 길지 못하고 유(幽)에서 나와 명(冥)에 들어가니 어찌 괴국(槐國)의 혼을 밝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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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我者父母成我者朋友】 使我生在人間 是我的父母 使我有所成就 是我的朋友 說明人在世上生活 交友的重要性 ▲緇門警訓一 住止必須擇伴 時時聞於未聞 故云 生我者父母 成我者朋友
생아자부모성아자붕우(生我者父母成我者朋友) 나로 하여금 인간에 살아 있게 함은 이 나의 부모며 나로 하여금 성취하는 바가 있게 함은 이 나의 붕우임. 사람이 세상에 있으면서의 생활과 교우의 중요성을 설명함임. ▲치문경훈1. 주지(住止)함엔 반드시 반려를 가려서 시시로 미문(未聞)을 들어야 하나니 고로 이르되 나를 낳은 자는 부모지만 나를 성취하게 하는 자는 붕우다(生我者父母 成我者朋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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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案過】 同生按過 案 同按 ▲汾陽語錄中 德山問維那 幾人新到 云 八人 師云 一時喚來生案過 代云 勘破了
생안과(生案過) 생안과(生按過)와 같음. 안(案)은 안(按)과 같음. ▲분양어록중. 덕산이 유나에게 묻되 몇 사람이 신도(新到)했는가. 이르되 여덟 사람입니다. 스님이 이르되 일시에 불러와서 생안과(生案過)하리라. 대운(代云)하되 감파(勘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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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按過】 謂試驗對方(多爲學人)悟道之深淺 ▲五宗錄三雲門 擧 德山問維那 有幾人新到 維那云 八人 德山云 喚典座來 一時生按過 師拈云 更說什麽生按過
생안과(生按過) 이르자면 상대방(다분히 학인이 됨)의 오도의 심천을 시험함임. ▲오종록3 운문. 거(擧)하다. 덕산이 유나에게 묻되 몇 사람의 신도(新到)가 있는가. 유나가 이르되 여덟 사람입니다. 덕산이 이르되 전좌를 불러와 일시에 생안과(生按過)하라. 스님이 염(拈)해 이르되 다시 무슨 생안과를 설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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