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涯】 指禪家持行道法 安身立命的叢林生活 亦指機用實踐 ▲祖堂集十三福先招慶 問 不責非次 如何是和尙家風 師云 一甁兼一鉢 到處是生涯
생애(生涯) 선가가 도법을 지행(持行)하고 안신입명하는 총림의 생활을 가리킴. 또한 기용(機用)의 실천을 가리킴. ▲조당집13 복선초경. 묻되 차제가 아님을 책망하지 마십시오. 무엇이 이 화상의 가풍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1병(甁)에 겸하여 1발(鉢)이니 도처가 이 생애(生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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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如著衫死如脫袴】 謂將生死看得極爲平常 是領悟禪法 超脫生死的境界 ▲圓悟語錄十三 所以云 此事隱在四大六根裏 六根四大只是箇閑家具 故云 生如著衫 死如脫袴 六根四大 只是箇衫袴
생여착삼사여탈고(生如著衫死如脫袴) 이르자면 생사를 가지고 간득(看得)하매 극히 평상이 됨. 이는 선법을 영오하고 생사를 초탈한 경계임. ▲원오어록13. 소이로 이르되 이 일은 4대(大)와 6근(根) 속에 숨겨져 있나니 6근과 4대는 다만 이 한가구(閑家具)다. 고로 이르되 생은 적삼을 입음과 같고 사는 바지를 벗음과 같다(生如著衫 死如脫袴). 6근과 4대는 다만 이 삼고(衫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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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緣】 本貫 籍貫 家鄕 ▲普燈錄三黃龍普覺慧南 室中擧手問僧 我手何似佛手 垂足曰 我脚何似驢脚 人人盡有生緣 上座生緣在何處 學者莫有契其旨 叢林目之爲黃龍三關 ▲五宗錄三雲門 汝等諸人皆是河南海北來 各各盡有生緣所在 還自知得麽 ▲五家正宗贊二五祖演 生緣左綿蒲許村 聽講成都大慈寺
생연(生緣) 본관(本貫)ㆍ적관(籍貫; 本貫)ㆍ가향(家鄕). ▲보등록3 황룡보각혜남. 실중에서 손을 들고 중에게 묻되 내 손이 불수(佛手)와 어찌 같은가(何似). 발을 내리고 가로되 내 발이 여각(驢脚)과 어찌 같은가. 사람마다 모두 생연(生緣)이 있나니 상좌의 생연은 어느 곳에 있느냐. 학자가 그의 의지(意旨)에 계합함이 있지 않았다. 총림에서 이를 제목해 황룡삼관(黃龍三關)이라 했다. ▲오종록3 운문. 너희 등 제인은 다 이 하남이나 해북(海北)에서 왔다. 각각 다 생연(生緣)의 소재(所在)가 있으리니 도리어 스스로 지득(知得)하느냐. ▲오가정종찬2 오조연. 생연(生緣)은 좌면 포허촌이며 성도 대자사에서 청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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