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蠶作繭】 生蠶 蠶之幼蟲 不能作繭 比喩不可能發生的事情 ▲虛堂語錄一 諸方逼生蠶作繭 特牛産兒 我者裏買帽相頭 隨家豐儉 不覺也過了一夏
생잠작견(生蠶作繭) 생잠은 누에의 유충이며 능히 고치를 만들지 못함. 발생이 불가능한 사정에 비유함. ▲허당어록1. 제방에서 생잠이 작견(生蠶作繭)하고 특우(特牛; 수소)가 새끼를 낳으라고 핍박하지만 나의 이 속에선 매모상두(買帽相頭; 머리를 보고 모자를 사다)하고 수가풍검(隨家豐儉; 집안의 풍검을 따르다)하나니 불각에 또 1하(夏)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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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藏熟藏】 生藏 照傳統中國醫學看法 大致相當於五藏 心 肝 脾 肺 腎 熟藏 則大約相當於六腑 三焦 大腸 小腸 膽 胃 膀胱 [百度知道] ▲禪宗永嘉集 生藏熟藏 屎尿臭處
생장숙장(生藏熟藏) 생장(生藏)은 전통 중국의학의 간법(看法)을 참조하자면 대치(大致; 대개) 오장(五藏)인 심(心)ㆍ간(肝)ㆍ비(脾)ㆍ폐(肺)ㆍ신(腎)에 상당하고 숙장(熟藏)은 곧 대약 육부(六腑)인 삼초(三焦)ㆍ대장(大腸)ㆍ소장(小腸)ㆍ담(膽)ㆍ위(胃)ㆍ방광(膀胱)에 상당함 [백도지도]. ▲선종영가집. 생장숙장(生藏熟藏)과 똥 오줌의 냄새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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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財之道】 大學曰 生財有大道 生之者衆 食之者寡 爲之者疾 用之者舒 則財恆足矣 ▲禪林疏語考證二 行曰商坐曰賈咸無滯貨之憂 爲者疾用者舒常有生財之道
생재지도(生財之道) 대학에 가로되 생재(生財)에 대도가 있다. 그것을 생산하는 자는 많고 그것을 먹는 자는 적으며 그것을 만드는 자는 빠르고 그것을 쓰는 자는 느리다면 곧 재물이 항상 풍족하다. ▲선림소어고증2. 다님(다니면서 매매함)을 가로되 상(商)이며 앉음(앉아서 매매함)을 가로되 고(賈)니 모두 체화(滯貨)의 우려가 없고 만드는 자는 빠르고 쓰는 자는 느리니 늘 생재지도(生財之道)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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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肇融叡】 竺道生 僧肇 道融 僧叡也 是稱關中之四聖 皆羅什門下也 ▲宗門武庫 生肇融叡 乃羅什法師之高弟 號四依菩薩 嘗同羅什釋維摩經 至不可思議品 皆閣筆 蓋此境界非心思口議 遂不能措一詞
생조융예(生肇融叡) 축도생ㆍ승조ㆍ도융ㆍ승예니 이를 일컬어 관중의 4성(聖)이라 함. 모두 라집의 문하임. ▲종문무고. 생조융예(生肇融叡)는 곧 라집법사의 고제(高弟)며 호가 사의보살(四依菩薩)이다. 일찍이 라집과 함께 유마경을 해석하다가 불가사의품에 이르자 모두 각필(閣筆; 붓을 놓음)했으니 대개 이 경계는 심사구의(心思口議)하지 못하는지라 드디어 능히 1사(詞)도 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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