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47쪽

태화당 2019. 11. 9. 10:22

서상(書狀) 서장(書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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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두(書狀頭) 서장두(書狀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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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시자(書狀侍者) 서장시자(書狀侍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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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生儒者在學地者之稱也 生 先生之義 大慧語錄三十 書生做到宰相 是世間法中最尊最貴者

서생(書生) 유자(儒者)가 학지(學地)에 있는 자의 호칭임. ()은 선생의 뜻. 대혜어록30. 서생(書生)이 재상(宰相)을 지으면(做到) 이는 세간법 중에 최존최귀자(最尊最貴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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栖栖同棲棲 碧巖錄第六十七則種電鈔云 論語曰 何爲是棲棲者歟 注 猶皇皇也 碧巖錄第六十七則 當時不得誌公老 也是栖栖去國人

서서(栖栖) 서서(棲棲)와 같음. 벽암록 제67칙 종전초에 이르되 논어에 가로되 무엇을 이 서서(棲棲)라고 하는 것인가. () 황황(皇皇; 悤忙. 또 마음이 불안함을 가리킴)과 같다. 벽암록 제67. 당시에 지공로(誌公老)를 얻지 못했다면 또 이 서서(栖栖)히 나라를 떠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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絮絮連綿不絶貌 宗門拈古彚集十六 雲縷縷 風絮絮

서서(絮絮) 연달아 이어져(連綿) 끊기지 않는 모양. 종문염고휘집16. 구름은 누루(縷縷)하고 바람은 서서(絮絮)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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恓恓悲痛之貌 恓 與悽同 五家正宗贊四洞山聦 問 如何是達磨西來意 師曰 獨自恓恓暗渡江

서서(恓恓) 비통한 모양. ()는 처()와 같음. 오가정종찬4 동산총. 문되 무엇이 이 달마가 서래한 뜻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홀로 스스로 서서(恓恓)히 몰래 도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