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書狀) ☞ 서장(書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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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두(書狀頭) ☞ 서장두(書狀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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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시자(書狀侍者) ☞ 서장시자(書狀侍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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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生】 儒者在學地者之稱也 生 先生之義 ▲大慧語錄三十 書生做到宰相 是世間法中最尊最貴者
서생(書生) 유자(儒者)가 학지(學地)에 있는 자의 호칭임. 생(生)은 선생의 뜻. ▲대혜어록30. 서생(書生)이 재상(宰相)을 지으면(做到) 이는 세간법 중에 최존최귀자(最尊最貴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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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栖栖】 同棲棲 碧巖錄第六十七則種電鈔云 論語曰 何爲是棲棲者歟 注 猶皇皇也 ▲碧巖錄第六十七則 當時不得誌公老 也是栖栖去國人
서서(栖栖) 서서(棲棲)와 같음. 벽암록 제67칙 종전초에 이르되 논어에 가로되 무엇을 이 서서(棲棲)라고 하는 것인가. 주(注) 황황(皇皇; 悤忙. 또 마음이 불안함을 가리킴)과 같다. ▲벽암록 제67칙. 당시에 지공로(誌公老)를 얻지 못했다면 또 이 서서(栖栖)히 나라를 떠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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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絮絮】 連綿不絶貌 ▲宗門拈古彚集十六 雲縷縷 風絮絮
서서(絮絮) 연달아 이어져(連綿) 끊기지 않는 모양. ▲종문염고휘집16. 구름은 누루(縷縷)하고 바람은 서서(絮絮)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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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恓恓】 悲痛之貌 恓 與悽同 ▲五家正宗贊四洞山聦 問 如何是達磨西來意 師曰 獨自恓恓暗渡江
서서(恓恓) 비통한 모양. 서(恓)는 처(悽)와 같음. ▲오가정종찬4 동산총. 문되 무엇이 이 달마가 서래한 뜻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홀로 스스로 서서(恓恓)히 몰래 도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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