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俯】 (1075-1140) 宋代楊岐派居士 字師川 號東湖居士 分寧(江西修水)人 七歲能詩 爲舅黃庭堅器重 紹興(1131-1162)初 官至參知政事 尋奉祠歸 叩問靈源惟淸 參圓悟於天寧擇木堂 [五燈會元十九 佛法金湯編十三]
서부(徐俯) (1075-1140) 송대 양기파거사. 자는 사천(師川)이며 호는 동호거사니 분녕(강서 수수) 사람. 7세에 능시(能詩)했고 외삼촌(舅) 황정견(黃庭堅)이 기중(器重; 그릇으로 여겨 중시)했음. 소흥(1131-1162) 초 벼슬이 참지정사에 이르렀고 이윽고 봉사(奉祠)하여 귀향했음. 영원유청(靈源惟淸)에게 고문(叩問)했고 원오(圓悟)를 천녕 택목당(擇木堂)에서 참했음 [오등회원19. 불법금탕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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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序分】 諸經三分之一 卽述說一經敎說産生之由來 ▲石溪心月語錄上 與麽說話 正是序分 如何是正宗分
서분(序分) 모든 경의 3분(分)의 하나니 곧 1경(經) 교설(敎說)의 산생(産生)된 유래를 술설(述說)함. ▲석계심월어록상. 이러한 설화는 바로 이 서분(序分)이다. 무엇이 이 정종분인가(正宗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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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敘謝】 敘臨筵知識 兩序侍者 單寮 蒙堂等之德而謝之 是曰敘謝 又云謝語 [象器箋十一] ▲敕修淸規七四節秉拂 秉拂人索語問答了 提綱敘謝方丈及兩序勤舊諸寮大衆畢 擧方丈小參公案
서사(敘謝) 임연(臨筵)한 지식ㆍ양서시자ㆍ단료ㆍ몽당 등의 덕을 서술하고 그에게 감사함이니 이를 가로되 서사라 함. 또 이르되 사어(謝語)임 [상기전11]. ▲칙수청규7 사절병불. 병불인(秉拂人)이 색어(索語)하여 문답을 마치면 제강(提綱)하고 방장 및 양서(兩序)의 근구(勤舊)와 제료(諸寮)의 대중에게 서사(敘謝)하고 방장의 소참공안(小參公案)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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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史】 典籍 指經史一類書籍 ▲五燈會元十九華嚴祖覺 幼聰慧 書史過目成誦
서사(書史) 전적이니 경사(經史) 1류(類)의 서적을 가리킴. ▲오등회원19 화엄조각. 어릴 적에 총혜하여 서사(書史)를 과목(過目; 한 번 보다)하면 외움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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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徐師川】 宋代楊岐派居士徐俯 字師川 詳見徐俯
서사천(徐師川) 송대 양기파거사 서부의 자가 사천이니 상세한 것은 서부(徐俯)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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