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扉】 禪房 ▲五燈會元十五育王懷璉 中使宣傳出禁圍 再令臣住此禪扉
선비(禪扉) 선방. ▲오등회원15 육왕회련. 중사(中使)의 선전(宣傳)으로 금위(禁圍)를 나섰다가 재령(再令)으로 신(臣)이 이 선비(禪扉)에 거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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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丕】 宋代雲門宗僧 依天鉢重元受法 住東昌恩縣(今屬山東)祖印寺 [續燈錄十八 續傳燈錄十六]
선비(善丕) 송대 운문종승. 천발중원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동창 은현(지금 산동에 속함) 조인사에 주(住)했음 [속등록18. 속전등록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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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宣祕禮】 宋代黃龍派僧 字宣祕 名禮 居楊州石塔 得法於婺州明招法鏡文慧 [普燈錄十三 五燈會元十八]
선비례(宣祕禮) 송대 황룡파승. 자는 선비며 이름은 례니 양주 석탑에 거주했고 무주 명초 법경문혜에게서 득법했음 [보등록13. 오등회원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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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備衆格】 意謂禪家法門方式多樣 兼收竝蓄 ▲元賢廣錄三十 臨濟語尙直捷 曹洞語尙宛轉 此其大槪也 然諸大老 亦有不盡然者 (中略)此乃大慧所謂禪備衆格 不可以一途局也
선비중격(禪備衆格) 뜻으로 이르자면 선가의 법문의 방식이 다양하고 겸하여 병축(竝蓄; 아우르고 모음)을 거두었음. ▲원현광록30. 임제의 말은 직첩(直捷)을 숭상하고 조동의 말은 완전(宛轉; 순탄하고 원활함)을 숭상하나니 이것이 그 대개(大槪)다. 그러나 여러 대로(大老)가 또한 모두 그렇게 여기지 않는 자가 있다 (중략) 이것이 곧 대혜가 이른 바 선비중격(禪備衆格)이니 1도(途)로 국한함은 옳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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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船師】 佛之異名 度衆生於彼岸之船筏之意 ▲宗鏡錄四十一 華嚴經云 如船師 令到智慧寶洲故
선사(船師) 불타의 다른 이름. 피안(彼岸)으로 중생을 제도하는 선벌(船筏; 배)의 뜻. ▲종경록41. 화엄경에 이르되 예컨대(如) 선사(船師)가 지혜의 보주(寶洲)에 이르게 하는 연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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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史】 禪宗之歷史 ▲五燈全書一○二金世純邑侯 字靜庵 鐵嶺衛人 甞繙禪史
선사(禪史) 선종의 역사. ▲오등전서102 금세순 읍후. 자는 정암이며 철령위 사람이다. 일찍이 선사(禪史)를 펴보았다(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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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思】 宋代臨濟宗僧 居杭州臨安淨土 嗣法菩提光用 [續燈錄十四 續傳燈錄十三]
선사(善思) 송대 임제종승. 항주 임안 정토에 거주했고 보리광용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14. 속전등록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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