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師】 已故的老師 ▲祖堂集六洞山 又設齋次 問 和尙設先師齋 還肯先師也無 ▲禪門拈頌集第二九三則 洞山价拈 當時若不是五洩先師 也大難承當 雖然如是 猶涉途在
선사(先師) 이미 고인이 된 노사(老師). ▲조당집6 동산. 또 재(齋)를 베풀던 차에 묻되 화상이 선사(先師)에게 재를 베푸시니 도리어 선사를 긍정하십니까 또는 아닙니까. ▲선문염송집 제293칙. 동산개가 염(拈)하되 당시에 만약 이 오설선사(五洩先師)가 아니었다면 또한 매우 승당(承當)하기 어려웠으리라. 비록 그러하여 이와 같으나 오히려 섭도(涉途)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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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思】 卽禪定 寂靜思惟之義 ▲禪苑淸規九沙彌受戒文 非時不食 非法不言 精勤思義 溫故知新 坐則禪思 起則諷誦
선사(禪思) 곧 선정. 적정(寂靜)히 사유함의 뜻. ▲선원청규9 사미수계문. 비시(非時)엔 먹지 않고 비법(非法)은 말하지 않으며 정근하면서 뜻을 사유하고 옛을 익혀 새로운 것을 알며(溫故知新) 앉으면 곧 선사(禪思)하고 일어나면 곧 풍송(諷誦)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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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社】 指禪院 ▲宗門十規論 天下叢林至盛 禪社極多
선사(禪社) 선원을 가리킴. ▲종문십규론. 천하의 총림이 지극히 흥성하고 선사(禪社)가 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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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肆】 指禪宗寺院 爲對稱講肆 ▲正法眼藏二 夾山和尙有小師隨侍日久 遣令行脚遊歷禪肆
선사(禪肆) 선종사원을 가리킴. 강사(講肆)의 대칭이 됨. ▲정법안장2. 협산화상에게 소사(小師)가 있어 수시(隨侍)한 날이 오래되었다. 보내어, 행각하면서 선사(禪肆)를 유력(遊歷)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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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師禪院】 見聖壽寺
선사선원(先師禪院) 성수사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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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三昧】 禪那與三昧 禪那譯思惟 三昧譯定 同體異名也 ▲萬善同歸集上 不入禪三昧 坐立行一心
선삼매(禪三昧) 선나와 삼매. 선나는 사유로 번역하고 삼매는 정으로 번역함. 동체이명(同體異名)임. ▲만선동귀집상. 선삼매(禪三昧)에 들지 않고 앉으나 서나 일심을 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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