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66쪽

태화당 2019. 11. 10. 10:45

先師已故的老師 祖堂集六洞山 又設齋次 問 和尙設先師齋 還肯先師也無 禪門拈頌集第二九三則 洞山价拈 當時若不是五洩先師 也大難承當 雖然如是 猶涉途在

선사(先師) 이미 고인이 된 노사(老師). 조당집6 동산. 또 재()를 베풀던 차에 묻되 화상이 선사(先師)에게 재를 베푸시니 도리어 선사를 긍정하십니까 또는 아닙니까. 선문염송집 제293. 동산개가 염()하되 당시에 만약 이 오설선사(五洩先師)가 아니었다면 또한 매우 승당(承當)하기 어려웠으리라. 비록 그러하여 이와 같으나 오히려 섭도(涉途)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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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思卽禪定 寂靜思惟之義 禪苑淸規九沙彌受戒文 非時不食 非法不言 精勤思義 溫故知新 坐則禪思 起則諷誦

선사(禪思) 곧 선정. 적정(寂靜)히 사유함의 뜻. 선원청규9 사미수계문. 비시(非時)엔 먹지 않고 비법(非法)은 말하지 않으며 정근하면서 뜻을 사유하고 옛을 익혀 새로운 것을 알며(溫故知新) 앉으면 곧 선사(禪思)하고 일어나면 곧 풍송(諷誦)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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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社指禪院 宗門十規論 天下叢林至盛 禪社極多

선사(禪社) 선원을 가리킴. 종문십규론. 천하의 총림이 지극히 흥성하고 선사(禪社)가 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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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肆指禪宗寺院 爲對稱講肆 正法眼藏二 夾山和尙有小師隨侍日久 遣令行脚遊歷禪肆

선사(禪肆) 선종사원을 가리킴. 강사(講肆)의 대칭이 됨. 정법안장2. 협산화상에게 소사(小師)가 있어 수시(隨侍)한 날이 오래되었다. 보내어, 행각하면서 선사(禪肆)를 유력(遊歷)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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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師禪院見聖壽寺

선사선원(先師禪院) 성수사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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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三昧禪那與三昧 禪那譯思惟 三昧譯定 同體異名也 萬善同歸集上 不入禪三昧 坐立行一心

선삼매(禪三昧) 선나와 삼매. 선나는 사유로 번역하고 삼매는 정으로 번역함. 동체이명(同體異名). 만선동귀집상. 선삼매(禪三昧)에 들지 않고 앉으나 서나 일심을 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