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善識通塞】 天台宗十種觀法(十乘觀法)之一 於能破之觀知通塞 識別情智之得失 ▲宗鏡錄二十三 十種觀法者 (中略)五善識通塞
선식통색(善識通塞) 천태종 10종 관법(십승관법)의 하나. 능파(能破)의 관지통색(觀知通塞)에서 정지(情智)의 득실을 식별함. ▲종경록23. 10종 관법이란 것은 (중략) 5. 선식통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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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神】 八部衆中護持正法者之總名 ▲五燈會元十五東禪秀 僧問 旣是善神 爲甚麽却被雷打 師曰 世亂奴欺主 年衰鬼弄人
선신(善神) 8부중(八部衆) 중 정법을 호지하는 자의 총명(總名). ▲오등회원15 동선수. 중이 묻되 이미 이 선신(善神)이라면 무엇 때문에 도리어 우레의 타격을 입었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세상이 혼란하니 종놈이 주인을 기만하고 시절이 쇠퇴하니 귀신이 사람을 희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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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室】 修禪定人之居室 ▲元賢廣錄二十六 數椽禪室倚松開 北嶺嵐光撲面來
선실(禪室) 선정을 닦는 사람의 거실. ▲원현광록26. 몇 서까래의 선실(禪室)이 소나무에 개대어 열렸고 북쪽 고개의 남광(嵐光; 남기의 빛)이 얼굴을 때리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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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心】 禪定之心也 ▲禪宗頌古聯珠通集六 秋高月色連雲白 澹泊禪心滋味長 歷歷分明今古意 何須特地更商量
선심(禪心) 선정의 마음임. ▲선종송고연주통집6. 추고(秋高)하니 월색이 구름과 함께 희고/ 담박(澹泊)한 선심(禪心)의 자미가 길다/ 역력히 분명한 금고의 뜻이거늘/ 어찌 특별히 다시 상량을 쓰겠는가.
【宣什】 卽南山念佛門禪宗也 其先亦五祖下分出 法名宣什 [圓覺經大疏釋義鈔三] ▲禪源諸詮集都序上之一 今集所述殆且百家 宗義別者猶將十室 謂江西 荷澤 北秀 南侁 牛頭 石頭 保唐 宣什 及稠那 天台等
선십(宣什) 곧 남산 염불문의 선종임. 그 선조는 또한 5조 아래에서 분출(分出)했으니 법명이 선십임 [원각경대소석의초3]. ▲선원제전집도서상지1. 금집(今集)에서 서술하는 바는 거의 또 백가(百家)며 종의(宗義)로 구별하는 자는 오히려 거의 10실(室)이다. 이르자면 강서ㆍ하택ㆍ북수ㆍ남신ㆍ우두ㆍ석두ㆍ보당ㆍ선십(宣什) 및 조나ㆍ천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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