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75쪽

태화당 2019. 11. 10. 11:16

禪樂府一卷 淸代無可撰 收錄作者詞作二十二首 皆隱以禪機 令人尋味 有公元一九三五年校刊本

선악부(禪樂府) 1. 청대 무가가 지었음. 작자의 사작(詞作) 22수를 수록했으며 모두 선기(禪機)로 은유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심미(尋味)하게 함. 공원 1935년의 교간본(校刊本)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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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庵禪僧修習的簡陋屋舍 小型禪院 宋高僧傳八玄覺傳 睹其寺旁別有勝境 遂於巖下自構禪庵 虛堂語錄七 亂雲深處著禪菴 狐猿啼在蘿窓外

선암(禪庵) 선승이 수습(修習)하는 간단하고 누추한 옥사, 소형 선원. 송고승전8 현각전. 그 사원의 곁에 따로 승경(勝境)이 있음을 보고 드디어 바위 아래 스스로 선암(禪庵)을 지었다. 허당어록7. 난운(亂雲)이 깊은 곳에 선암(禪庵)이 붙었는데 여우와 원숭이가 나창(蘿窓; 는 담쟁이덩굴. 울타리) 밖에 울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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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巖寺位於韓國全羅南道昇州郡昇州邑吉祥山 曹溪宗第二十敎區本寺 日帝時三十一本山之一 新羅眞興王五年(544) 阿度和尙始開寺基 憲康王元年(875) 玉龍子道詵國師創建梵宇 宋元祐四年己巳(1089) 高麗大覺國師三創 朝鮮宣祖大王時 燬於兵燹 敬俊敬岑文正三大德重建 是四創也 肅宗大王二十四年戊寅(1698) 護巖若休重修 是乃五創也 純祖大王己卯(1819)春 寺又災 霜月六創之 癸未又災 訥庵海鵬月波三和尙又重創之 [朝鮮佛敎通史上]

선암사(仙巖寺) 한국 전라남도 승주군 승주읍 길상산에 위치함. 조계종 제20교구 본사. 일제 시 30본산의 하나. 신라 진흥왕 5(544) 아도화상이 처음으로 사기(寺基)를 열었음. 헌강왕 원년(875) 옥룡자(玉龍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범우(梵宇)를 창건했음. 송 원우 4년 기사(1089) 고려 대각국사가 3()했음. 조선 선조대왕 시 병선(兵燹; 兵火)로 불탔는데 경준ㆍ경잠ㆍ문정 3대덕이 중건했으니 이것이 4(). 숙종대왕 24년 무인(1698) 호암약휴가 중수했으니 이것이 곧 5(). 순조대왕 기묘(1819) 봄 사원이 또 불탔고 상월(霜月)이 그것을 6()했음. 계미에 또 불탔고 눌암ㆍ해붕ㆍ월파 3화상이 또 그것을 중창했음 [조선불교통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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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巖智淸代臨濟宗僧超智 字天目 曾住溫州仙巖 詳見超智

선암지(仙巖智) 청대 임제종승 초지는 자가 천목이며 일찍이 온주 선암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초지(超智)를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