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旋入】 旋 隨意 漫然 ▲五宗錄四洞山 師問雲居 作甚麽 雲居云 合醬 師云 用多少鹽 雲居云 旋入 師云 作何滋味 雲居云 得
선입(旋入) 선(旋)은 수의(隨意; 뜻대로), 만연(漫然; 되는대로). ▲오종록4 동산. 스님이 운거에게 묻되 무엇을 하느냐. 운거가 이르되 장을 담습니다. 스님이 이르되 얼마의 소금을 쓰는가. 운거가 이르되 뜻대로 넣습니다(旋入). 스님이 이르되 어떤 자미(滋味)를 짓는가. 운거가 이르되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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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者】 對禪宗參禪者的稱呼 又稱禪人 ▲南宋元明禪林僧寶傳八鐵牛定 疾走參雪巖欽公 乞居槽廠 喜作淨頭 欽憐之曰 禪者無太勞乎 定對曰 欲求無上妙道 豈敢言勞
선자(禪者) 선종 참선자에 대한 칭호. 또 선인(禪人)으로 호칭함. ▲남송원명선림승보전8 철우정. 질주하여 설암흠공(雪巖欽公)을 참알했다. 조창(槽廠)에 거처하기를 구걸했고 정두(淨頭)가 되기를 기뻐했다. 흠(欽; 祖欽)이 그를 가엽게 여겨 가로되 선자(禪者)는 너무 노고스럽지 않는가. 정(定; 持定)이 대답해 가로되 위없는 묘한 도를 구하려고 하면서 어찌 감히 노고를 말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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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慈】 亡母 ▲五燈全書一百四載月舟 先慈忌日上堂
선자(先慈) 망모. ▲오등전서104 재월주. 선자(先慈)의 기일에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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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子】 仙人 子 泛指人 ▲五燈全書六十八一初元 最惜能邀仙子曲 被人喚作鷓鴣辭
선자(仙子) 선인(仙人)이니 자는 널리 사람을 가리킴. ▲오등전서68 일초원. 가장 애석하기론 능히 선자(仙子)를 맞이하는 곡에 능하면서 사람들에게 자고(鷓鴣)의 가사(歌辭)로 불리어짐을 입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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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子】 禪者 禪和子 ▲五宗錄三雲門 咄咄咄 力韋希 禪子訝 中眉垂
선자(禪子) 선자(禪者). 선화자. ▲오종록3 운문. 쯧 쯧 쯧/ 기력이 위배해 적구나/ 선자(禪子)가 놀라나니/ 중간의 눈썹이 처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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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孜】 宋代雲門宗僧 住臨安北山顯明院 嗣法天衣義懷 [續燈錄九 五燈會元十六]
선자(善孜) 송대 운문종승. 임안 북산 현명원에 거주(住)했고 천의의회의 법을 이었음 [속등록9. 오등회원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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