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船子和尙撥棹歌】 正集二卷 續集二卷 唐代德誠(卽船子和尙)撰 收入船子和尙漁父歌詞三十九首 以及歷代僧俗和咏等 皆吟咏漁人生活 寓以釋家玄理 是硏究早期禪詩禪詞的重要文獻 公元 一九八七年 由華東師範大學出版社影印出版 收入上海文獻叢書
선자화상발도가(船子和尙撥棹歌) 정집(正集)이 2권이며 속집이 2권. 당대 덕성(德誠; 곧 선자화상)이 찬(撰)했고 선자화상 어부가사(漁父歌詞) 39수 그리고 역대승속화영(歷代僧俗和咏) 등에 수입(收入)되었음. 모두 어인(漁人)의 생활을 음영(吟咏)하면서 석가의 현리(玄理)를 기탁(寓)했음. 이것은 조기(早期)의 선시선사(禪詩禪詞)를 연구할 중요한 문헌임. 공원 1987년 화동사범대학출판사에서 영인하여 출판함으로 말미암아 상해문헌총서에 수입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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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選場】 科擧考試的試場 ▲祖堂集十五五洩 對云 和尙此間還有選場也無 大師云 目前嫌什摩
선장(選場) 과거고시의 시험장. ▲조당집15 오설. 대답해 이르되 화상의 차간(此間)에 도리어 선장(選場)이 있습니까 또는 없습니까. 대사가 이르되 목전에 무엇을 혐의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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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匠】 禪宗之巧匠 匠 具有某一方面熟練技能 ▲五燈會元十報恩慧明 忠懿王延入府中問法 命住資崇院 師盛談玄沙及地藏法眼宗旨臻極 王因命翠巖令參等諸禪匠及城下名公定其勝負
선장(禪匠) 선종의 교장(巧匠). 장(匠)은 어떤 한 방면에 숙련된 기능을 갖추고 있음임. ▲오등회원10 보은혜명. 충의왕이 부중(府中)으로 맞이해 들여 법을 물었고 명해 자숭원에 거주하게 했다. 스님이 현사 및 지장과 법안의 종지를 왕성하게 얘기했고 지극함에 이르렀다. 왕이 인하여 취암영참 등 여러 선장(禪匠) 및 성하(城下)의 명공(名公)에게 명해 그 승부를 정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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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仗】 御前儀仗也 [碧巖錄第七十二則種電鈔] ▲碧巖錄第七十二則 躍開仙仗鳳凰樓 時人嫌觸當今號
선장(仙仗) 어전의 의장(儀仗) [벽암록제72칙종전초]. ▲벽암록 제72칙. 봉황루에서 선장(仙仗)을 약개(躍開)하니 시인(時人)이 당금(當今)의 호를 저촉함을 혐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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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藏】 五代後唐僧 至潭州(今湖南長沙)大光山 師事居誨(嗣石霜慶諸)得法 居洛陽白雲寺 [傳燈錄十七 五燈會元六]
선장(善藏) 오대 후당승. 담주(지금의 호남 장사) 대광산에 이르러 거회(석상경제를 이었음)를 사사하여 득법했고 낙양 백운사에 거주했음 [전등록17. 오등회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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