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禪藏】 五十一冊 臺灣佛光出版社所編佛光大藏經之第二編 內容收錄唐 五代 宋 元 明 淸之中國 及日本朝鮮著名禪僧之史蹟語錄等 大分史傳 語錄 宗論 雜集等四部 公元一九九四年刊行
선장(禪藏) 51책. 대만 불광출판사에서 편(編)한 바의 불광대장경의 제2편(編)임. 내용은 당ㆍ오대ㆍ송ㆍ원ㆍ명ㆍ청의 중국 및 일본ㆍ조선 의 저명한 선승의 사적(史蹟)과 어록 등을 수록했음. 대분(大分)하면 사전(史傳)ㆍ어록ㆍ종론ㆍ잡집 등 4부임. 공원 1994년 간행했음.
【禪杖】 坐禪時 用以警策昏睡者之杖 以竹葦作成 一端用布等物包裹 今則泛稱僧所用之杖 △釋氏要覽下 禪杖 以竹葦爲之 用物包一頭 令下座執行 坐禪昏睡 以軟頭點之 ▲南宋元明禪林僧寶傳六靈隱善 雖檀旋憧憧 善仍蕭然一衾室中 長物竹篦禪杖而已
선장(禪杖) 좌선 시 혼수(昏睡; 혼혼하여 잠이 듦)하는 자를 경책하는 데 사용하는 장(杖)이니 죽위(竹葦; 대나무)로 작성함. 한 끝에 베 등의 물건을 사용해 포과(包裹; 싸다)함. 지금은 곧 널리 승인이 쓰는 바의 주장자를 가리킴. △석씨요람하. 선장(禪杖) 죽위로 이를 만든다. 물건을 사용해 한쪽(一頭)을 싼다. 하좌(下座)로 하여금 집행하게 하고 좌선하면서 혼수(昏睡)하면 연두(軟頭)로 그를 건드린다(點). ▲남송원명선림승보전6 영은선. 비록 단월이 선회(旋回)하며 동동(憧憧; 왕래가 끊이지 않는 모양)하여도 선(善)은 그대로 한 이불의 실중이 소연(蕭然; 호젓하고 쓸쓸함)했다. 장물(長物)이라곤 죽비와 선장(禪杖)일 따름이었다.
【禪狀元】 宋代楊岐派僧彌光的別號 詳見彌光
선장원(禪狀元) 송대 양기파승 미광의 별호니 상세한 것은 미광(彌光)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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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哉】 梵語娑度 此翻爲善哉 契合我意之稱歎語 ▲宗鏡錄九 楞伽經云 (中略)於是世尊 讚諸比丘 善哉善哉 其於諸法 無所得者 乃爲眞得
선재(善哉) 범어 사도(娑度; 梵 sādhu)는 여기에선 번역해 선재니 나의 뜻에 계합함의 칭탄어(稱歎語). ▲종경록9. 릉가경에 이르되 (중략) 이에 세존이 모든 비구를 찬탄해 이르기를 선재선재(善哉善哉)로다. 그 모든 법에 소득이 없는 것이 곧 진득(眞得)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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