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天爲心祖】 祖庭事苑六 一鏃 歸宗頌云 一鏃破三關 分明箭後路 可憐大丈夫 先天爲心祖 ▲碧巖錄第五十六則 如今參學者 若以此心爲祖宗 參到彌勒佛下生 也未會在 若是大丈夫漢 心猶是兒孫 天地未分已是第二頭 且道 正當恁麽時 作麽生是先天地
선천위심조(先天爲心祖) 조정사원6. 일족(一鏃) 귀종의 송에 이르되 한 살촉으로 3관(關)을 깨뜨리니/ 화살 뒤의 길이 분명하구나/ 가련하다 대장부여/ 선천(先天)으로 심조를 삼네. ▲벽암록 제56칙. 여금의 참학자가 만약 이 마음으로 조종을 삼는다면(此心爲祖宗) 참하여 미륵불이 하생함에 이르더라도 또한 이회(理會)하지 못한다. 만약 이 대장부한이라면 마음도 오히려 이 아손이며 천지가 나뉘지 않음도 이미 이 제2두(頭)다. 그래 말하라 바로 이러한 때를 당하여 무엇이 이 선천지(先天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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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哲】 在我先之賢哲也 ▲禪林寶訓一 先哲有言 大名之下難以久居
선철(先哲) 나보다 먼저 있은 현철(賢哲)임. ▲선림보훈1. 선철(先哲)이 말씀이 있었나니 대명(大名)의 아래에선 오래 거주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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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淸】 (1057-1142) 宋代黃龍派僧 字草堂 南雄保昌(廣東)人 俗姓何 自幼參香雲寺法思禪師 神宗元豐四年(1081) 試經得度 禮謁大潙慕喆 後入晦堂祖心(嗣黃龍)門下 竝嗣其法 政和五年(1115) 於江西黃龍山闡揚大法 歷住曹山 疏山 隆興(江西)泐潭寺 紹興十二年 示寂於泐潭寺 壽八十六 臘六十二 遺有草堂淸和尙語要一卷 或謂師卽越南佛敎草堂禪派之初祖 [聯燈會要十五 普燈錄六 釋氏稽古略四]
선청(善淸) (1057-1142) 송대 황룡파승. 자는 초당(草堂)이며 남웅 보창(광동) 사람이며 속성은 하. 어릴 적부터 향운사 법사선사를 참했고 신종 원풍 4년(1081) 시경득도(試經得度)했음. 대위모철을 예알했고 후에 회당조심(晦堂祖心; 황룡을 이었음)의 문하에 들어갔으며 아울러 그의 법을 이었음. 정화 5년(1115) 강서 황룡산에서 대법을 천양(闡揚)했음. 조산ㆍ소산ㆍ융흥(강서) 늑담사를 역주(歷住)했고 소흥 12년 늑담사에서 시적했음. 나이는 86, 납(臘)은 62. 유저(遺著)에 초당청화상어요 1권이 있음. 혹 이르기를 스님은 월남불교 초당선파(草堂禪派)의 초조라 함 [연등회요15. 보등록6. 석씨계고략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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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超】 宋代黃龍派僧 依建隆昭慶受法 住荊州玉泉寺 [續傳燈錄二十一]
선초(善超) 송대 황룡파승. 건륭소경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형주 옥천사에 거주(住)했음 [속전등록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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