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陀客】 機靈 機靈者 仙陀 仙陀婆 又作先陀婆 先陀 參仙陀婆 ▲禪門拈頌集第六則 智門祚頌 文殊白槌報衆知 法王法令合如斯 會中若有仙陀客 不待眉間毫相輝
선타객(仙陀客) 기령(機靈)ㆍ기령자. 선타는 선타바(仙陀婆)니 또 선타바(先陀婆)ㆍ선타(先陀)로 지음. 선타바(仙陀婆)를 참조하라. ▲선문염송집 제6칙. 지문조가 송하되 문수가 백추(白槌)하여 대중에게 알려 알게 하니/ 법왕의 법령이 합당히 이와 같다/ 회중에 만약 선타객(仙陀客)이 있다면/ 미간의 호상(毫相)이 빛남을 기다리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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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陀客】 指靈利禪僧 先陀 先陀婆 △法華經科註十 世有天機高妙 領在言前 號先陀客 ▲廣燈錄二十一天睦契滿 若是先陀客 更不待揚眉
선타객(先陀客) 영리한 납승을 가리킴. 선타(先陀)는 선타바(先陀婆)임. △법화경과주10. 세간에는 천기(天機)가 고묘(高妙)한 이가 있어 영오(領悟)가 언전(言前)에 있나니 호가 선타객이다. ▲광등록21 천목계만. 만약 이 선타객(先陀客)이라면 다시 눈썹을 치킴을 기다리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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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타라니(旋陀羅尼) ☞ 선다라니(旋陀羅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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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陀婆】 <梵> saindhava 梵語也 亦作仙陀婆 指靈利禪僧 語出涅槃經九 經云 先陀婆者一名四實 一者鹽 二者器 三者水 四者馬 如是四法皆同此名 有智之臣善知此名 若王洗時索先陀婆卽便奉水 若王食時索先陀婆卽便奉鹽 若王食已將欲飮漿索先陀婆卽便奉器 若王欲遊索先陀婆卽便奉馬 如是智臣善解大王四種密語 ▲五燈會元六存德慧空 問 如何是和尙先陀婆 師曰 昨夜三更見月明
선타바(先陀婆) <범> saindhava. 범어임. 또한 선타바(仙陀婆)로 지음. 영리한 납승을 가리킴. 말이 열반경9에 나옴. 경에 이르되 선타바(先陀婆)란 것은 1명(名)에 4실(實)이니 1자는 소금(鹽)이며 2자는 그릇(器)이며 3자는 물(水)이며 4자는 말(馬)이다. 이와 같은 4법이 모두 한가지로 이 이름이다. 지혜가 있는 신하는 이 이름을 잘 아나니 만역 왕이 씻으려고 할 때 선타바를 찾으면 바로 곧 물을 바치고 왕이 만약 먹으려고 할 때 선타바를 찾으면 바로 곧 소금을 바치고 만약 왕이 식사를 마치고 장차 음장(飮漿; 漿은 물)하려고 선타바를 찾으면 바로 곧 그릇을 바치고 만약 왕이 유람하려고 선타바를 찾으면 바로 곧 말을 바친다. 이와 같이 지신(智臣)은 대왕의 4종 밀어(密語)를 잘 안다. ▲오등회원6 존덕혜공. 묻되 무엇이 이 화상의 선타바(先陀婆)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어젯밤 3경에 달이 밝음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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