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陀婆】 梵語也 指靈利禪僧 又作先陀婆 先陁婆 見先陀婆 ▲法演語錄上 謝主事上堂 僧問 王索仙陀婆時如何 師云 七孔八竅 學云 如何是王索仙陀婆 師云 鸞駕未排齊號令 學云 如何是仙陀婆 師云 眼瞤耳熱 僧禮拜 師云 點
선타바(仙陀婆) 범어임. 영리한 납승을 가리킴. 또 선타바(先陀婆)ㆍ선타바(先陁婆)로 지음. 선타바(先陀婆)를 보라. ▲법연어록상. 주사(主事)에게 감사하며 상당했다. 중이 묻되 왕이 선타바(仙陀婆)를 찾을 때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칠공팔규(七孔八竅)다. 학인이 이르되 무엇이 이 왕이 선타바를 찾음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난가(鸞駕)를 배치(排置)하지 않고 일제히 호령한다. 학인이 이르되 무엇이 이 선타바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눈꺼풀이 떨리고 귀가 뜨겁다(眼瞤耳熱). 중이 예배했다. 스님이 이르되 점(點; 점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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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榻】 修坐禪之橙子也 又稱禪床 ▲禪門諸祖師偈頌下之上 野鶴窺禪榻 閑雲抱石稜
선탑(禪榻) 좌선을 수행하는 등자(橙子; 걸상)임. 또 명칭이 선상(禪床). ▲선문제조사게송하지상. 야학(野鶴)은 선탑(禪榻)을 엿보고 한운(閑雲)은 석릉(石稜)을 안았다.
【善通】 宋代雲門宗僧 居處州南明山仁壽院 嗣法圓照宗本 [續傳燈錄十四]
선통(善通) 송대 운문종승. 처주 남명산 인수원에 거주했고 원조종본의 법을 이었음 [속전등록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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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波】 禪定中之妄想 若將禪定譬喩爲靜止不動之水 則禪定中之妄想卽爲波 ▲性靈集九 靜禪波而涉 開覺華以芳
선파(禪波) 선정 중의 망상임. 만약 선정을 가지고 정지하여 움직이지 않는 물에 비유한다면 곧 선정 중의 망상은 곧 파(波)가 됨. ▲성령집9. 선파(禪波)를 고요히 해 건너고 각화(覺華)를 피워 향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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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파라밀(禪波羅蜜) ☞ 선바라밀(禪波羅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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