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辭世偈】 於示寂時 敘述之偈 ▲五燈會元十六楊傑居士 公有辭世偈曰 無一可戀 無一可捨 太虗空中 之乎者也 將錯就錯 西方極樂
사세게(辭世偈) 시적(示寂)할 때 서술하는 게. ▲오등회원16 양걸거사. 공(公)이 사세게(辭世偈)가 있어 가로되 하나도 가히 연모할 게 없고/ 하나도 가히 버릴 게 없다/ 태허공 가운데/ 지호자야(之乎者也)다/ 착오를 가지고 착오로 나아가나니/ 서방극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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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些小】 同些少 ▲宏智廣錄五 若不恁麽 隨夢幻而流 在一切境界 殊無些小得力處
사소(些小) 사소(些少)와 같음. ▲굉지광록5. 만약 이러하지 않고 몽환(夢幻)을 따라 흐르면서 일체의 경계에 있다면 특수히 사소(些小)의 득력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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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些少】 一點兒 ▲黃檗宛陵錄 有一般閑神野鬼 纔見人有些少病 便與他人說 爾只放下著 及至他有病 又却理會不下 手忙脚亂
사소(些少) 일점아(一點兒; 極少). ▲황벽완릉록. 일반의 한신야귀(閑神野鬼)가 있어 사소(些少)한 병통(病痛)이 있는 사람을 보면 바로 그 사람에게 말해 주기를 너는 다만 방하착하라 하거니와 그리고 그가 병통이 있음에 이르면 또 도리어 이회(理會)를 내리지 못하면서 수망각란(手忙脚亂; 손발이 바쁘고 혼란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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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捨素從緇】 意謂棄俗出家爲僧 ▲傳燈錄三十菩提達磨略辨大乘入道四行曇琳序 (達磨)志存摩訶衍道 故捨素從緇 紹隆聖種
사소종치(捨素從緇) 뜻으로 이르자면 세속을 버리고 출가하여 승려가 됨. ▲전등록30 보리달마약변대승입도사행 담림 서(序). (달마)가 의지를 마하연(摩訶衍)의 도에 둔지라 고로 사소종치(捨素從緇)하여 성종(聖種)을 소륭(紹隆; 이어서 융성하게 함)했다.
【四俗】 士農工商 [緇門警訓註上] ▲緇門警訓二 悠悠四俗茫茫九土
사속(四俗) 사ㆍ농ㆍ공ㆍ상 [치문경훈주상]. ▲치문경훈2. 유유한 4속(俗)이며 망망한 구토(九土; 9州의 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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