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水】 指靜止而不流動之水 ▲碧巖錄第二十則 澄潭不許蒼龍蟠 死水何曾有獰龍
사수(死水) 정지하여 유동하지 않는 물을 가리킴. ▲벽암록 제20칙. 맑은 못은 창룡의 도사림을 허락하지 않나니 사수(死水)에 어찌 일찍이 영룡(獰龍)이 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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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睡】 豐干寒拾虎四睡 見四睡圖 ▲普濟語錄 四睡 離了峨嵋別五臺 倒騎白額下天台 松間石上夢中夢 喚得閭丘太守回
사수(四睡) 풍간ㆍ한산ㆍ습득ㆍ호랑이의 4수(睡)니 사수도를 보라. ▲보제어록. 사수(四睡) 아미산을 떠나고 오대산을 이별하여/ 백액(白額; 흰 이마의 범)을 거꾸로 타고 천태산에 내려왔다/ 소나무 사이의 돌 위에서 꿈속의 꿈인데/ 여구태수(閭丘太守)를 불러 돌아오게 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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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睡圖】 圖中繪豐干 寒山 拾得與一虎 四者俱酣睡 此爲宋元間著名之畫題 [百度百科] ▲廣聞語錄下 四睡圖 睡時遞相枕藉 醒後互相熱謾 笑中有刃 用處多姦 看來人斑 寧可虎斑
사수도(四睡圖) 그림 속에 풍간ㆍ한산ㆍ습득과 한 마리 범, 4자가 모두 달게 자는 것을 그렸음. 이것은 송ㆍ원 간의 저명한 화제(畫題)가 됨 [백도백과]. ▲광문어록하. 사수도(四睡圖) 잠 잘 때 체상(遞相; 갈마들며 서로서로) 침자(枕藉; 베개 삼다)하고/ 깬 후엔 호상 열만(熱謾; 매우 속이다)한다/ 웃음 속에 칼이 있어/ 쓰는 곳에 많이 간교하다/ 보아 오매 사람의 얼룩이거늘/ 어찌 가히 범의 얼룩이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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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水不藏龍】 謂不流動的水裏 何曾有獰龍 參死水 ▲聯燈會要十一首山省念 僧問 萬機喪盡時如何 師云 死水不藏龍
사수부장룡(死水不藏龍) 이르자면 유동하지 않는 물 속에 어찌 일찍이 영룡(獰龍)이 있으랴. 사수(死水)를 참조하라. ▲연등회요11 수산성념. 중이 묻되 만기(萬機)를 상진(喪盡)했을 때는 어떻습니까. 스님이 이르되 사수는 용을 감추지 못한다(死水不藏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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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叔】 師之師弟 ▲祖堂集十六潙山 師聞師叔來 先具威儀來相看
사숙(師叔) 스승의 사제. ▲조당집16 위산. 스님이 사숙(師叔)이 왔다 함을 듣고 먼저 위의를 갖추고 와서 상간(相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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