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攝法】 一布施攝 謂若有衆生樂財則布施財 若樂法則布施法 使因是生親愛之心 依我受道也 二愛語攝 謂隨衆生根性而善言慰喩 使因是生親愛之心 依附我受道也 三利行攝 謂起身口意善行利益衆生 使由此生親愛之心而受道也 四同事攝 謂以法眼見衆生根性 隨其所樂而分形示現 使同其所作霑利益 由是受道也 ▲無異廣錄二十二 見聞思者 深入法趣 以四攝法 廣度衆生 達法性空
사섭법(四攝法) 1. 보시섭(布施攝) 이르자면 만약 어떤 중생이 재물을 좋아하면 곧 재물을 보시하고 만약 법을 좋아하면 곧 법을 보시하여 이로 인해 친애하는 마음을 내어 나에게 의지하면서 도를 받게 함임. 2. 애어섭(愛語攝) 이르자면 중생의 근성을 따라 선언(善言)으로 위유(慰喩; 위로하며 깨우쳐 줌)하면서 이로 인해 친애하는 마음을 내어 나에게 의부(依附)하여 도를 받게 함임. 3. 이행섭(利行攝) 이르자면 신구의(身口意)의 선행을 일으켜 중생을 이익되게 하고 이로 인해 친애하는 마음을 내어 도를 받게 함임. 4. 동사섭(同事攝) 이르자면 법안으로 중생의 근성을 보아 그가 좋아하는 바를 따라 분형(分形)을 시현하여 그의 짓는 바와 함께하면서 이익에 젖게 하여 이로 말미암아 도를 받게 함임. ▲무이광록22. 보고 듣고 생각한다는 것은 법취(法趣)에 깊이 들어가 4섭법(攝法)으로 중생을 널리 제도하여 법성공(法性空)을 통달하게 함이다.
) -->
【四聖】 ①指聲聞 緣覺 菩薩 佛四聖 四聖乃十界中上四界之聖者 彼等已離煩惱 斷輪迴之苦 其餘迷於地獄等六道之衆生 則稱六凡 二者合稱六凡四聖 ▲聯燈會要二十八天衣義懷 六祖大師道 葉落歸根 來時無口 若會此箇說話 直入維摩丈室 住金色光中 見十方世界四聖六凡 如觀掌中庵摩勒果 ②指禪宗禮佛時所請念之四尊 卽阿彌陀佛 觀世音菩薩 大勢至菩薩 大海衆菩薩 [象器箋諷唱類] ▲勅修淸規三尊宿遷化起龕 山門維那 向內合掌 中立 擧往生咒 或四聖號 大衆齊念
사성(四聖) ①성문ㆍ연각ㆍ보살ㆍ불의 4성(聖)을 가리킴. 4성은 곧 10계(界) 중의 4계의 성자니 그들 등은 이미 번뇌를 여의고 윤회의 고를 끊었음. 그 여타의, 지옥 등 6도(道)에 혼미한 중생은 곧 명칭이 6범(凡)임. 2자를 합칭하여 육범사생(六凡四聖)이라 함. ▲연등회요28 천의의회. 6조 대사가 말하되 잎이 떨어져 뿌리로 돌아가면 올 때에 입이 없다 하니 만약 이 설화를 이회(理會)하면 바로 유마의 장실(丈室)에 들어가 금색광 가운데 머물면서 시방세계의 사성육범(四聖六凡)을 봄이 마치 손바닥 속의 암마륵과(庵摩勒果)를 봄과 같으리라. ②선종에서 예불할 때 청념(請念)하는 바의 4존(尊)이니 곧 아미타불ㆍ관세음보살ㆍ대세지보살ㆍ대해중보살을 가리킴 [상기전풍창류]. ▲칙수청규3 존숙천화기감(尊宿遷化起龕). 산문에서 유나가 안을 향해 합장하고 중간에 서서 왕생주나 혹 4성호(四聖號)를 든다(擧). 대중이 일제히 외운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4쪽 (0) | 2019.11.05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3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1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0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99쪽 (0) | 201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