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聲】 四聲是中古漢語聲調的四種分類以表示音節的高低變化 包括平聲 上聲 去聲和入聲 平聲上聲去聲又稱舒聲 入聲則爲促聲 舒聲韻尾以元音或者鼻音結尾 促聲韻尾以塞音結尾 現代普通話已經失去了入聲 根據日本悉曇藏卷五記載 平聲直低 有輕有重 上聲直昂 有輕無重 去聲稍引 無輕無重 入聲徑止 無內無外 平中怒聲 與重無別 [百度百科] ▲五燈全書七十六聖儀葑 六義四聲無處載 衲僧何事苦追尋
사성(四聲) 4성(聲)은 이 중고(中古)에 한어(漢語)의 성조(聲調)를 4종으로 분류하여 음절의 고저의 변화를 표시했음. 평성(平聲)ㆍ상성(上聲)ㆍ거성(去聲)과 입성(入聲)을 포괄함. 평성ㆍ상성ㆍ거성은 또 명칭이 서성(舒聲)이며 입성은 곧 촉성(促聲)이 됨. 서성은 운미(韻尾)에 원음(元音)이나 혹자는 비음(鼻音)으로 결미(結尾)하고 촉성은 운미에 색음(塞音)으로 결미함. 현대의 보통화(普通話)에선 이미 입성을 잃음을 겪었음. 일본 실담장(悉曇藏) 권5의 기재에 근거하자면 평성은 직저(直低; 곧으면서 낮음)며 경(輕)이 있고 중(重)이 있음. 상성은 직앙(直昂; 곧으면서 오름)이며 경(輕)이 있고 중(重)이 없음. 거성은 초인(稍引; 조금 당김)이며 경(輕)이 없고 중(重)이 없음. 입성은 경지(徑止; 빠르게 그침)며 안이 없고 밖이 없으며 평평한 중에 노성(怒聲)이라 중(重)과 다름이 없음 [백도백과]. ▲오등전서76 성의봉. 육의사성(六義四聲)으로도 실을 곳이 없거늘 납승이 무슨 일로 애써 추심(追尋)하는가.
【四姓】 祖庭事苑七 四姓 一婆羅門 此云淨裔 又淨行 又梵志 又捨惡法 貴族慕道之種 二刹帝利 此云土田主 王種 三毘舍 或云吠舍 此云商賈 又云坐 謂坐賈也 天竺多重寶貨 此等營求 積財巨億 坐而出納 故以爲名 四首陀 又云 戍達羅 此云農人 亦皂隷之徒 賈 音古 行曰商 坐曰賈 ▲聯燈會要二十三洛浦元安 瞥爾暫起見聞 便有張三李四 胡來漢去 四姓雜居 不親而親 是非互起
사성(四姓) 조정사원7. 4성(姓) 1은 바라문(婆羅門; 梵 brāhmaṇa)이니 여기에선 이르되 정예(淨裔)며 또 정행(淨行)이며 또 범지(梵志)며 또 사악법(捨惡法; 惡法을 버림)이니 귀족과 모도(慕道)의 종류임. 2는 찰제리(刹帝利; 梵 kṣatriya)니 여기에선 이르되 토전주(土田主; 土田의 주인)니 왕종(王種)임. 3은 비사(毗舍; 梵 vaiśya)며 혹은 이르되 폐사(吠舍)니 여기에선 이르되 상고(商賈)며 또 이르되 좌(坐)니 이르자면 좌고(坐賈)임. 천축에 귀중한 보화(寶貨)가 많으며 이것 등을 영위(營爲)하며 구해 적재(積財)가 거억(巨億)이라 앉아서 출납하므로 고로 이름을 삼았음. 4는 수타(首陀; 梵 śūdra)며 또 이르되 수달라(戍達羅)니 여기에선 이르되 농인(農人)이며 또한 조례(皂隷; 皂는 하인. 隷는 종)의 무리임. 고(賈)는 음이 고며 행(行; 다니면서 장사하는 것)을 가로되 상(商)이며 좌(坐; 앉아서 장사하는 것)를 가로되 고(賈)임. ▲연등회요23 낙포원안. 별안간 잠시 견문을 일으키면 바로 장삼이사(張三李四)가 호래한거(胡來漢去)하고 4성(姓)이 잡거(雜居)하며 친하지 않으려고 해도 친하면서 시비가 호기(互起)함이 있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5쪽 (0) | 2019.11.05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4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2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1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0쪽 (0) | 201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