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聖六凡】 四聖者 佛 菩薩 聲聞 緣覺也 六凡者 天 人 阿修羅 餓鬼 畜生 地獄也 ▲列祖提綱錄十雪竇寧 百川異流以海爲極 森羅萬象以空爲極 四聖六凡以佛爲極 明眼衲子以拄杖子爲極 ▲密菴語錄 四聖六凡向光影裏頭出頭沒
사성륙범(四聖六凡) 4성이란 것은 불ㆍ보살ㆍ성문ㆍ연각이며 6범이란 것은 천ㆍ인ㆍ아수라ㆍ아귀ㆍ축생ㆍ지옥임. ▲열조제강록10 설두녕. 백천이류(百川異流)는 바다로 극(極)을 삼고 삼라만상은 공(空)으로 극을 삼고 사성육범(四聖六凡)은 불(佛)로 극을 삼고 명안납자는 주장자로 극을 삼는다. ▲밀암어록. 사성육범(四聖六凡)이 광영(光影) 속을 향해 두출두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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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聖諦】 苦集滅道之四諦 爲聖者所見之諦理 故名聖諦 又聖者正也 爲正眞之諦理 故名聖諦 見四諦 ▲宗鏡錄二 善男子 是四聖諦 諸佛世尊次第說之 以是因緣 無量衆生得度生死
사성제(四聖諦) 고ㆍ집ㆍ멸ㆍ도의 4제(諦)임. 성자가 보는 바의 체리(諦理)가 되므로 고로 이름이 성제(聖諦)임. 또 성(聖)이란 것은 정(正)이니 정진(正眞)의 체리가 되므로 고로 이름이 성제임. 사제(四諦)를 보라. ▲종경록2. 선남자여 이 4성제(聖諦)는 제불세존이 차제로 이를 설했나니 이 인연으로 무량한 중생이 생사를 건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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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聖號】 禪林以阿彌陀佛 觀世音菩薩 大勢至菩薩 大海衆菩薩爲四聖 [象器箋諷唱類] ▲勅修淸規三尊宿遷化起龕 山門維那 向內合掌 中立 擧往生咒 或四聖號 大衆齊念
사성호(四聖號) 선림에서 아미타불ㆍ관세음보살ㆍ대세지보살ㆍ대해중보살로 4성(聖)을 삼음 [상기전풍창류]. ▲칙수청규3 존숙천화기감(尊宿遷化起龕). 산문에서 유나가 안을 향해 합장하고 중간에 서서 왕생주나 혹 4성호(四聖號)를 든다(擧). 대중이 일제히 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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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謝世】 逝世 ▲五燈會元十七祖心寶覺 再上雲峯 會悅謝世
사세(謝世) 세상을 떠남. ▲오등회원17 조심보각. 다시 운봉에 올랐는데 열(悅; 文悅)의 사세(謝世)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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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歲】 除夕親友間互相拜謁祝福 家人叩拜尊長互祝平安等 謂之辭歲 ▲禪林疏語考證一 辭歲 仰觀璿曆漸屆更新之辰 俯演金科小修送故之典(云云)
사세(辭歲) 제석(除夕)에 친우 간 호상 배알(拜謁)하면서 축복하고 가인(家人)이 존장에게 고배(叩拜; 무릎을 꿇고 절함)하면서 평안을 서로 축복함을 일컬어 사세라 함. ▲선림소어고증1. 사세(辭歲) 선력(璿曆; 책력)을 우러러보매 점차 경신(更新)의 날에 이르렀고 금과(金科)를 부연(俯演)하며 송고(送故)의 법전(法典)을 조금 닦는다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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