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師孫】 徒弟之弟子 稱爲師孫 ▲繼燈錄五傑峰世愚 師便禮拜曰 今朝親見老師翁 翁(元翁)曰 念汝師孫放汝三十棒
사손(師孫) 도제의 제자를 일컬어 사손이라 함. ▲계등록5 걸봉세우. 스님이 곧 예배하고 가로되 금조(今朝)에 노사옹을 친견했습니다. 옹(원옹)이 가로되 네가 사손(師孫)임을 염려하여 너에게 30방(棒)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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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詞訟】 詞訴訴訟 ▲虗堂集第二十四則 浦問云 自從棃溪相別 今得幾年(引惹詞訟)
사송(詞訟) 사소(詞訴)니 소송임. ▲허당집 제24칙. 포(洛浦)가 물어 이르되 이계에서 서로 헤어짐으로부터 여금에 몇 년을 얻었던가 (詞訟을 引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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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斯須】 斯 卽也 須 須臾 片刻 斯須 卽須臾 暫時也 ▲禪林寶訓二 蓋誠與信不可斯須去己已也明矣 ▲應菴曇華語錄九 念衆之心 未甞斯須忘也
사수(斯須) 사(斯)는 즉(卽)이며 수(須)는 수유(須臾), 편각(片刻; 잠시)이니 사수는 곧 수유, 잠시임. ▲선림보훈2. 대개 성(誠)과 신(信)은 가히 사수(斯須)라도 자기와 떨어져서는 아니됨이 명확하다. ▲응암담화어록9. 대중을 염려하는 마음을 일찍이 사수(斯須)라도 망각하지 않았다.
【捨受】 三受之一 又曰不苦不樂受 爲通於六識之領納 對於不違不順之境 無苦無樂者 [唯識論五] ▲爲霖雲山法會錄 受有三種 一領違境 則生苦受 二領順境 則生樂受 三領中庸境 則生捨受
사수(捨受) 3수(受)의 하나. 또 가로되 불고불락수(不苦不樂受)니 6식의 영납(領納)에 통하며 불위불순(不違不順)의 경계에 대해 무고무락(無苦無樂)인 것 [유식론5]. ▲위림운산법회록. 수(受)에 3종이 있다. 1은 위경(違境)을 영수함이니 곧 고수(苦受)를 낸다. 2는 순경(順境)을 영수함이니 곧 낙수(樂受)를 낸다. 3은 중용의 경계를 영수함이니 곧 사수(捨受)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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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守】 星名 ▲五燈全書七十三巨靈自融 將他八風太府 紫宮太微 軒轅咸池 四守天阿 一切星宿 收入葫蘆裏
사수(四守) 별 이름. ▲오등전서73 거령자융. 저 팔풍ㆍ태부와 자궁ㆍ태미와 헌원ㆍ함지와 사수(四守)ㆍ천아, 일체의 성수(星宿)를 가져다 호로(葫蘆; 호리병박) 속에 수입(收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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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須】 應當 必須 ▲聯燈會要三惠忠國師 緣南方錯將妄心 言是眞心 認賊爲子 有取世智 稱爲佛智 猶如魚目 而亂明珠 不可雷同 事須甄別
사수(事須) 응당. 필수. ▲연등회요3 혜충국사. 때문에 남방에서 잘못 망심(妄心)을 가지고 말하기를 이 진심이라 하여 도적을 인정해 아들로 삼으며 세지(世智)를 취해 일컬어 불지(佛智)라고 함이 있으니 마치 어목(魚目)으로 명주를 어지럽힘과 같다. 뇌동(雷同)함은 옳지 못하나니 사수(事須) 견별(甄別; 鑑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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