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澗派】 日本禪宗二十四流之一 楊岐宗松源下 號大通門徒 建長西澗子曇 嗣石帆惟衍 諡大通禪師 宋人渡日爲日本之一派 楊岐十一世也 [二十四流宗源圖記] 參西磵子曇
서간파(西澗派) 일본 선종 24류의 하나. 양기종 송원하(松源下)니 호가 대통문도. 건장 서간자담(西澗子曇)은 석범유연을 이었고 시호가 대통선사니 송인(宋人)으로서 도일하여 일본의 1파가 되었음. 양기 11세 [이십사류종원도기]. 서간자담(西磵子曇)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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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江】 發源於廣西省 流入於廣東灣的大河 ▲五燈會元三居士龐蘊 後參馬祖 問曰 不與萬法爲侶者是甚麽人 祖曰 待汝一口吸盡西江水 卽向汝道
서강(西江) 광서성에서 발원하여 광동만으로 유입하는 대하(大河). ▲오등회원3 거사방온. 후에 마조를 참해 물어 가로되 만법과 짝하지 않는 자는 이 어떤 사람입니까. 마조가 가로되 네가 한입에 서강(西江)의 물을 마셔 없앰을 기다렸다가 곧 너를 향해 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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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江謀】 元代臨濟宗僧 字西江 名謀 居慶元府天童寺 得法於華藏善淨 [續燈存稾三 五燈嚴統二十二]
서강모(西江謀) 원대 임제종승. 자가 서강이며 이름은 모니 경원부 천동사에 거주했고 화장선정에게서 득법했음 [속등존고3. 오등엄통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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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犀炬】 祖庭事苑四 犀炬 晉溫嶠 至牛渚磯 傳言水深不可測 乃燬犀角照之 頃見水族奇怪 或乘車馬 至夜 夢人謂曰 與君幽明道隔 何苦相照 嶠甚惡之 未幾而卒(出晉書六十七) ▲明覺語錄六 絶域澄澄兮非犀炬可照 希聲杳杳兮非鳳膠可續
서거(犀炬) 조정사원4. 서거(犀炬) 진(晉)의 온교(溫嶠)가 우저기(牛渚磯; 磯는 여울돌 기. 낚시터 기)에 이르렀다. 전하는 말로 물이 깊어 가히 측정하지 못한다 했다. 이에 무소의 뿔을 태워 그것을 비췄다. 경각에 보니 수족(水族)이 기괴했는데 혹은 거마(車馬)를 탔다. 밤에 이르러 꿈에 사람이 일러 가로되 그대와는 유명(幽明; 어둠과 밝음. 저승과 이승)의 길이 막혔거늘 어찌하여 애써 서로 비췄는가. 교(嶠)가 그것을 매우 혐오했는데 얼마 안되어 죽었다(晉書67에 나옴). ▲명각어록6. 절역(絶域)이 징징(澄澄)함이여 서거(犀炬)로 가히 비추지 못하고 희성(希聲)이 묘묘(杳杳)함이여 봉교(鳳膠)로 가히 잇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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