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嘉謀】 淸代臨濟宗居士 字天稽 秀水(浙江嘉興)人 志篤宗乘 參晦岳旭於白苧村中 有省 獲印可 [法海心燈錄]
서가모(徐嘉謀) 청대 임제종거사. 자는 천계며 수수(절강 가흥) 사람. 의지가 종승에 돈독했으며 해악욱을 백저촌 가운데서 참해 성찰이 있었고 인가를 얻었음 [법해심등록].
) -->
【徐嘉炎】 淸代臨濟宗居士 字華隱 法名全統 禾(今浙江嘉興)人 幼穎悟 稍長博綜內典 閱五燈 覺有會心處 往見千峰 如念 三宜諸老 機鋒敏捷深契 後致政歸里 聞金明晦岳旭單提向上 時往叩問 終獲印可 [法海心燈錄]
서가염(徐嘉炎) 청대 임제종 거사. 자는 화은이며 법명은 전통이니 화(지금의 절강 가흥) 사람. 어릴 적에 영오(穎悟)했고 조금 장성하자 내전에 박종(博綜; 博通)했고 오등(五燈)을 열람하면서 회심(會心)하는 곳이 있음을 느꼈음(覺). 천봉ㆍ여념ㆍ삼의 제로(諸老)를 왕견(往見)하여 기봉이 민첩해 깊이 계합했음. 치사(致政; 致仕니 벼슬을 그만 둠)하고 고향으로 돌아갔는데 금명 해악욱(晦岳旭)이 향상을 단제(單提)한다 함을 듣고 때때로 가서 고문(叩問)했고 마침내 인가를 얻었음 [법해심등록].
) -->
【西磵子曇】 (1249-1306) 元代臨濟宗僧 浙江仙居人 俗姓黃 幼入紫籜山廣度寺出家 身長七尺 眼光懾人 才思敏捷 特善筆墨 咸淳元年(1265) 至蘇州承天寺隨侍石樓明 掌內記 八月往杭州淨慈寺 入室參問石帆惟衍 六年惟衍復遷天童山 師隨之 師常志東遊 遂於咸淳七年渡海至日本 住建長寺東福寺等處 於元代至元十五年(1278)歸國 大德三年(1299) 與一山一寧再往日本 住圓覺寺 幕府朝廷皆禮遇之 德治元年示寂 享年五十八 敕諡大通禪師 其法流稱西磵派(又作大通門徒) 爲日本禪宗二十四流之一 [大通禪師行實 元亨釋書八 日本名僧傳 延寶傳燈錄三]
서간자담(西磵子曇) (1249-1306) 원대 임제종승. 절강 선거 사람이니 속성은 황. 어릴 적에 자탁산 광도사에서 출가했는데 신장이 7척이며 안광이 사람을 두렵게 했음. 재사(才思)가 민첩했고 특히 필묵을 잘했음. 함순 원년(1265) 소주 승천사에 이르러 석루명(石樓明)을 수시(隨侍)하며 내기(內記)를 관장했음. 8월 항주 정자사에 가서 석범유연(石帆惟衍)에게 입실하여 참문했음. 6년 유연(惟衍)이 다시 천동산으로 옮기자 스님이 그를 따라갔음. 스님은 늘 동유(東遊)에 뜻을 세웠는데 드디어 함순 7년 바다 건너 일본에 이르러 건장사ㆍ동복사 등의 곳에 거주했음. 원대 지원 15년(1278) 귀국했음. 대덕 3년(1299) 일산일녕(一山一寧)과 다시 일본에 가서 원각사에 거주(住)했는데 막부와 조정에서 모두 그를 예우했음. 덕치 원년 시적했고 향년은 58이며 칙시가 대통선사(大通禪師)임. 그 법류를 일컬어 서간파(西磵派; 또 大通門徒로 지음)니 일본 선종 24류의 하나가 됨 [대통선사행실. 원형석서8. 일본명승전. 연보전등록3].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31쪽 (0) | 2019.11.09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30쪽 (0) | 2019.11.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28쪽 (0) | 2019.11.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27쪽 (0) | 2019.11.09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26쪽 (0) | 2019.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