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逝多】 祖庭事苑七 逝多 此云師子 ▲五燈會元二法華志言 我從無量劫來 成就逝多國土 分身揚化
서다(逝多) 조정사원7. 서다(逝多) 여기에선 이르되 사자다. ▲오등회원2 법화지언. 나는 무량겁래로부터 서다국토(逝多國土)를 성취했고 분신하여 양화(揚化)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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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逝多林】 舊稱祇陀林 祇洹林 本爲逝多太子所有之林 故云逝多林 須達長者買之而建精舍 以獻於佛 卽祇洹精舍是也 西域記六曰 逝多林 唐言勝林 舊曰祇陀 訛也 ▲聯燈會要一釋迦牟尼佛 世尊成道後 在逝多林樹下 跏趺而坐
서다림(逝多林) 구칭이 기타림(祇陀林)ㆍ기원림(祇洹林)이니 본래 서다태자 소유의 숲이 되므로 고로 이르되 서다림임. 수달장자가 이를 매입해 정사를 건립하여 불타에게 봉헌했으니 곧 기원정사가 이것임. 서역기6에 가로되 서다림(逝多林) 당나라 말로 승림(勝林)이니 구역에 가로되 기타는 그르다. ▲연등회요1 석가모니불. 세존이 성도한 후 서다림수(逝多林樹) 아래에 있으면서 가부하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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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堂】 禪寺中的僧堂因人多而分爲東堂西堂 或前堂後堂 合稱兩堂 又指他山隱退之長老來住本寺者 又稱西庵 以東方爲主位 西方爲賓位(客位)故也 然日本有以東堂西堂爲階級制者 謂次於東堂者卽爲西堂 現又有將住持比喩爲東堂 而輔佐住持 指導大衆之長老 則稱西堂 此外 西堂中名譽德行較佳者 稱爲名德西堂 又侍於西堂者 稱爲西堂行者 於僧堂中 西堂之座位 稱爲西堂板頭 [象器箋稱呼類] ▲碧巖錄第二十八則 此是涅槃和尙法正禪師也 昔時在百丈作西堂 開田說大義者
서당(西堂) 선사(禪寺) 중의 승당은 사람이 많음으로 인해 동당과 서당, 혹 전당과 후당으로 분리하며 합칭이 양당임. 또 타산에서 은퇴한 장로가 본사(本寺)에 내주(來住)하는 자를 가리켜 또 서암(西庵)으로 호칭함. 동방은 주위(主位)가 되고 서방은 빈위(賓位; 客位)가 되는 연고임. 그러나 일본에선 동당서당을 계급제(階級制)로 삼는 것이 있으니 이르자면 동당의 다음인 자를 서당으로 삼음. 현재는 또 주지를 가지고 동당에 비유하고 주지를 보좌하며 대중을 지도하는 장로를 곧 서당으로 일컬음이 있음. 이 밖에 서당 중에서 명예와 덕행이 조금 나은 자(較佳者)를 일컬어 명덕서당(名德西堂)이라 함. 또 서당을 시봉하는 자를 일컬어 서당행자라 하고 승당 중에 서당의 좌위를 일컬어 서당판두(西堂板頭)라 함 [상기전칭호류]. ▲벽암록 제28칙. 이는 이 열반화상 법정선사다. 지난 시절 백장에 있으면서 서당(西堂)이 되었고 개전(開田)하매 대의(大義)를 설한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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