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瑞世】 與出世同義 △楞嚴經精解評林三 盖如來瑞世 無非爲一大事因緣 ▲百丈淸規一聖節 優鉢羅花瑞世 同佛降生
서세(瑞世) 출세와 같은 뜻. △릉엄경정해평림3. 대개 여래가 서세(瑞世)함은 일대사인연을 위함이 아님이 없다. ▲백장청규1 성절. 우발라화가 서세(瑞世)함은 불타의 강생과 한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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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笑承兌】 (1548-1607) 日本臨濟宗僧 京都人 號月浦 南陽 住相國南禪二寺 深得足利義昭之信任 又受豐臣秀吉之歸依 未久於相國寺內建豐光寺 豐臣逝世後 師與德川家康往來密切 曾任相國寺鹿苑院僧錄司 其日記因之成爲珍貴資科 於慶長十二年入寂 壽六十
서소승태(西笑承兌) (1548-1607) 일본 임제종승. 경도 사람이며 호는 월포ㆍ남양. 상국ㆍ남선 2사(寺)에 거주했고 족리의소의 신임을 얻었고 또 풍신수길의 귀의를 받았음. 오래지 않아 상국사 안에 풍광사를 건립했음. 풍신이 세상을 떠난 후 스님과 덕천가강의 왕래가 밀절(密切)했음. 일찍이 상국사 녹원원 승록사를 맡았는데 그의 일기(日記)가 이로 인해 진귀한 자료가 됨. 경장 12년에 입적했고 나이는 60.
【?速】 ? 悲聲 速 戚 ▲禪門拈頌集第一四五○則 昔有一老宿 自結夏後 竝不爲師僧說話 有一僧歎云 我秪恁麽空過一夏 不望和尙說佛法 得聞正因兩字也得 老宿聞云 闍梨莫?速 若論正因 一字也無 道了扣齒云 適來無端恁麽道 隣壁有老宿聞云 好一釜羹 被兩顆鼠糞汚却
서속(?速) 서(?)는 비성(悲聲; 슬픈 소리)이며 속(速)은 척(戚; 근심. 슬픔). ▲선문염송집 제1450칙. 옛적에 한 노숙(老宿)이 있어 결하(結夏)한 후로부터 모두 사승(師僧)에게 설화하지 않자 어떤 한 중이 탄식해 이르되 내가 단지 이러히 1하(夏)를 헛되이 보내야 하는가. 화상에게 불법 설함을 바라지 않나니 정인(正因)이란 두 글자만 얻어 듣는다면 또한 옳으리라. 노숙이 듣고 이르되 사리(闍梨)야, 서속(?速)하지 말아라. 만약 정인을 논할진댄 1자(字)도 또한 없다. 말해 마치고선 이빨을 두드리고 이르되 적래(適來; 아까)에 무단(無端)히 이렇게 말했다. 인벽(隣壁; 옆방)에 어떤 노숙이 듣고 이르되 맛있는 한 솥의 국이 두 알의 쥐똥에 더럽혀져버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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