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壁相如】 史記司馬相如列傳 文君夜亡奔相如 相如乃與馳成都 家居徒(只 僅僅)四壁立 後以四壁 形容家境貧寒 一無所有 [百度漢語] ▲雜毒海七 一瓢顔子非爲樂 四壁相如未是高
사벽상여(四壁相如) 사기 사마상여열전. 문군이 밤에 도망하여 상여에게 달렸다. 상여가 이에 더불어 성도로 달렸다. 집에 거주하면서 겨우(徒; 只. 僅僅) 4벽(壁)만 세웠다. 후에 4벽으로써 가경(家境)이 빈한하여 하나도 있는 바가 없음을 형용했음 [백도한어]. ▲잡독해7. 1표(瓢; 바가지)의 안자(顔子)는 낙이 되지 못하고 4벽의 상여(四壁相如)는 이 높음이 안된다.
【四辯】 指四無礙解 又云四無礙智 四無礙辯 是爲諸佛菩薩說法之智辯 故約於意業而謂爲解 謂爲智 約於口業而謂爲辯 一法無礙 二義無礙 三辭無礙 四樂說無礙 又云辯說無礙 △法華玄贊二 四辯者 卽四無礙解 ▲宗鏡錄十三 甘露爲佛口 四辯爲佛舌
사변(四辯) 사무애해(四無礙解)를 가리킴. 또 이르되 사무애지(四無礙智)니 이것은 제불보살의 설법의 지변(智辯)이 되는지라 고로 의업(意業)을 대약(大約)하면 이르되 해(解)라 하고 이르되 지(智)라 하며 구업(口業)을 대약하면 이르되 변(辯)이라 함. 1은 법무애며 2는 의무애며 3은 사무애며 4는 요설무애니 또 이르되 변설무애임. △법화현찬2. 4변이란 것은 곧 4무애해(無礙解)다. ▲종경록13. 감로는 불타의 입이 되고 4변(辯)은 불타의 혀가 된다.
【四邊界至】 猶四至界畔 ▲大慧語錄十 祖父田園都賣了 四邊界至不曾留 奈何猶有中心樹 惱亂春風卒未休
사변계지(四邊界至) 사지계반(四至界畔)과 같음. ▲대혜어록10. 조부의 전원을 모두 팔았고/ 사변계지(四邊界至)는 일찍이 머물러 두지 않았다/ 오히려 중심수(中心樹)가 있어/ 춘풍에 뇌란하며 마침내 쉬지 않음을 어찌하랴.
【四病】 見作止任滅 ▲禪林疏語考證一 四病 圓覺經疏曰 一作病 二任病 三止病 四滅病 ▲笑隱大訢語錄二 作止任滅 目爲四病
사병(四病) 작지임멸을 보라. ▲선림소어고증1. 4병(病) 원각경소에 가로되 1은 작병(作病)이며 2는 임병(任病)이며 3은 지병(止病)이며 4는 멸병(滅病)이다. ▲소은대흔어록2. 작지임멸을 제목해 4병(病)이다.
【四兵】 釋迦如來成道記註下 四兵者 象馬車步也 ▲禪門諸祖師偈頌上之下釋迦如來成道記 碎金剛之勝身 爲舍利之遺骨 於是八國嚴衛四兵肅容 各自捧於金壜
사병(四兵) 석가여래성도기주하. 4병(兵)이란 것은 상마거보(象馬車步)이다. ▲선문제조사게송상지하 석가여래성도기. 금강의 승신(勝身)을 부수어 사리의 유골을 만들었다. 이에 8국에서 엄위(嚴衛)하며 4병(兵)이 숙용(肅容)이었고 각자 금 항아리를 받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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