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謝敷】 (313-362) 字慶緒 會稽(今浙江紹興)人 東晉時期隱士 崇信釋氏 [百度百科 名公法喜志一] ▲祖庭事苑四 少微 一名處士星 晉陽秋云 會稽謝敷 字慶緒 隱于若耶山 忽月犯少微 時戴逵名著於敷 時人憂之 俄而敷死 故會稽人士嘲吳人曰 吳中高士 求死不得
사부(謝敷) (313-362) 자는 경서며 회계(지금의 절강 소흥) 사람. 동진 시기의 은사(隱士). 석씨를 숭배하고 믿었음 [백도백과. 명공법희지1]. ▲조정사원4. 소미(少微)는 일명이 처사성(處士星)임. 진(晉)의 양추(晉書94)에 이르되 회계의 사부(謝敷)는 자가 경서다. 야야산(若耶山)에 은거했는데 홀연히 달이 소미를 범했다. 때에 대규(戴逵)는 이름이 사부보다 현저했다. 당시의 사람들이 그것을 근심했는데 별안간 사부가 죽었다. 고로 회계의 인사(人士)가 오인(吳人)을 조롱해 가로되 오중(吳中)의 고사(高士)는 죽음을 구해도 얻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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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祠部】 原爲唐代禮部之別名 屬尙書省六部之一 唐武后則天延載元年(69 4) 五月十五日 敕天下僧尼隸屬祠部 此後僧尼之度牒 乃由祠部司所轄 故稱祠部牒 略稱祠部 ▲明覺語錄五 寄四明使君沈祠部(二首)
사부(祠部) 원래 당대 예부(禮部)의 별명이니 상서성 6부의 하나에 속했음. 당 무후측천 연재 원년(694) 5월 15일 칙명으로 천하의 승니를 사부(祠部)에 예속시켰음. 차후로 승니의 도첩은 이에 사부사(祠部司)의 관할하는 바를 경유했으므로 고로 명칭이 사부첩(祠部牒)이며 약칭이 사부임. ▲명각어록5. 기사명사군심사부(寄四明使君沈祠部) (二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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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使符】 漢制以竹長六寸分而相合 爲符信也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三 有德貫首座 隱景星巖三十載 影不出山 龍學耿公爲郡 特以瑞巖迎之 貫辭以偈曰 三十年來獨掩關 使符那得到靑山 休將瑣末人間事 換我一生林下閒 ▲密菴語錄 使符旣至 回避無門
사부(使符) 한제(漢制)에 6촌(寸) 길이의 대를 나누어 서로 합함으로써 부신(符信)을 삼았음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3. 덕관수좌(德貫首座)가 있어 경성암에 은거하기 30재(載)였으며 그림자가 산을 벗어나지 않았다. 용학(龍學) 경공(耿公)이 군(郡)을 다스리면서 특별히 서암(瑞巖)으로써 그를 맞이했다. 덕관이 게로써 사양해 가로되 30년 래에 홀로 엄관(掩關)하는데/ 사부(使符)가 어찌 청산에 이름을 얻는가/ 자질구레한 인간사를 가지고/ 내 일생의 임하(林下)의 한가함과 바꾸려고 하지 말아라. ▲밀암어록. 사부(使符)가 이미 이르면 회피하려고 해도 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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