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相】 指顯示諸法生滅變遷之生住異滅等四相 ▲臨濟語錄 光陰可惜 念念無常 麁則被地水火風 細則被生住異滅四相所逼
사상(四相) 제법의 생멸과 변천을 현시(顯示)하는 생ㆍ주ㆍ이ㆍ멸 등 4상을 가리킴. ▲임제어록. 광음을 가히 아낄지니 생각 생각에 무상(無常)이다. 크기로는 곧 지ㆍ수ㆍ화ㆍ풍을 받고 작기로는 곧 생ㆍ주ㆍ이ㆍ멸의 4상(相)의 핍박하는 바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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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塞】 一四方屛藩之國 二四方邊塞 邊境 ▲人天眼目一 千溪萬壑歸滄海 四塞八蠻朝帝都
사새(四塞) 1. 사방의 병번(屛藩)의 나라. 2. 사방의 변새(邊塞), 변경. ▲인천안목1. 천계(千溪)와 만학(萬壑)이 창해로 돌아가고 4새(塞)와 8만(蠻)이 제도(帝都)를 조회(朝會)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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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沙塞】 山川或沙石圍繞四方的邊塞 ▲古尊宿語錄十四趙州眞際 師問新到 近離甚處 云 臺山 師云 還見文殊也無 僧展手 師云 展手頗多 文殊難覩 云 只守氣急殺人 師云 不覩雲中鴈 焉知沙塞寒
사새(沙塞) 산천 혹 사석(沙石)이 사방을 위요하는 변새(邊塞; 변경). ▲고존숙어록14 조주진제. 스님이 신도(新到)에게 묻되 최근에 어느 곳을 떠났느냐. 이르되 대산입니다. 스님이 이르되 도리어 문수를 보았느냐 또는 아니냐. 중이 손을 폈다. 스님이 이르되 손을 폄음 파다(頗多)하나 문수는 보기가 어렵다. 이르되 다만 기급살인(氣急殺人)을 지킵니다. 스님이 이르되 운중(雲中)의 기러기를 보지 않았다면 어찌 사새(沙塞)의 추위를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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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色】 說話時的神態 ▲五燈全書五十一中峰明本 峰(高峰)孤峻嚴冷 不假人辭色
사색(辭色) 설화할 때의 신태(神態; 표정. 神色). ▲오등전서51 중봉명본. 봉(고봉)은 고준하고 엄랭했으며 타인의 사색(辭色)을 빌리지 않았다.
【四生】 卵生 胎生 濕生 化生 人趣與畜生趣 各具四生 鬼趣通胎化二生 一切地獄諸天及中有 唯爲化生 [俱舍論八] ▲密菴語錄 釋迦老子 爲四生慈父 三界醫王
사생(四生) 난생ㆍ태생ㆍ습생ㆍ화생이니 인취와 축생취는 각기 4생을 갖췄고 귀취는 태ㆍ화 2생에 통하고 일체의 지옥ㆍ제천 및 중유(中有)는 오직 화생함 [구사론8]. ▲밀암어록. 석가노자는 4생(慈父)의 자부가 되고 3계의 의왕(醫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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