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生六道】 佛家泛指生死輪回世界的衆生 詳見六道四生 ▲黃檗宛陵錄 問 本旣是佛 那得更有四生六道種種形貌不同
사생륙도(四生六道) 불가에서 널리 생사 윤회하는 세계의 중생을 가리킴. 상세한 것은 륙도사생(六道四生)을 보라. ▲황벽완릉록. 묻되 본래 이미 이 부처라면 어찌하여 다시 사생육도(四生六道)의 갖가지 형모의 부동(不同)이 있음을 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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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生六類】 卽四生六道 ▲證道歌頌 四生六類恣須求 世界有窮此無盡
사생륙류(四生六類) 즉 사생륙도. ▲증도가송. 사생육류(四生六類)에서 뜻대로 구함을 써라, 세계는 유궁(有窮)하지만 이것은 다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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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赦書】 頒布赦令的文書 ▲五燈會元十九淸遠佛眼 悟(圓悟)曰 祇如他道 鐵輪天子寰中旨意作麼生 師曰 我道帝釋宮中放赦書
사서(赦書) 사령(赦令; 사면령)을 반포하는 문서. ▲오등회원19 청원불안. 오(원오)가로되 지여(祇如) 그가 말하되 철륜천자의 환중지(寰中旨)라 한 뜻이 무엇인가. 스님이 가로되 나는 말하나니 제석궁 속에서 사서(赦書)를 방출한다.
【四序】 四季 四時 ▲汾陽語錄中 三春景秀 四序芬芳 白日流光 古今不墜 是箇什麽物 代云 化得麽
사서(四序) 사계. 사시. ▲분양어록중. 3춘의 경개가 아름답고 4서(序)에 분방(芬芳; 향기를 뿜다)하고 백일(白日)은 빛을 흘리면서 고금에 추락하지 않나니 이것이 무슨 물건인가. 대운(代云)하되 화득(化得; 변화)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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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士庶】 士人和普通百姓 亦泛指人民 百姓 ▲五燈會元二河北智隍 其夜 河北檀越士庶 忽聞空中有聲曰 隍禪師今日得道也
사서(士庶) 사인(士人; 선비. 지식인)과 보통 백성. 또 널리 인민ㆍ백성을 가리킴. ▲오등회원2 하북지황. 그날 밤 하북의 단월과 사서(士庶)가 홀연히 들었으니 공중에서 소리 있어 가로되 황선사가 금일 도를 얻었다.
【社鼠】 禪林疏語考證四 齊景公問晏子曰 爲人何患 曰 患社鼠 出切於外 入託於社 灌之恐壞墻 薰之恐燒木 今君之左右 出則賣君以効利 入則託君以避害 此社鼠之患也(語出晏子春秋 小異) ▲禪林疏語考證四 機深社鼠逆璫 開授首之門(璫 宦官的代稱)
사서(社鼠) 선림소어고증4. 제 경공이 안자(晏子)에게 물어 가로되 사람됨이 무엇이 우환입니까. 가로되 사서(社鼠)가 우환입니다. 나가서는 바같과 밀절(密切; 밀접)하고 들어와서는 사(社; 社廟)에 의탁합니다. 물을 부으면 담장이 붕괴될까 두렵고 연기를 쬐면 나무를 태울까 두렵습니다. 지금 주군의 좌우가, 나가면 곧 군주를 팔아 이익에 힘쓰고 들어오면 곧 주군에게 의탁해 손해를 피합니다. 이것이 사서의 우환입니다(말이 안자춘추에 나오며 조금 다름). ▲선림소어고증4. 기심(機深; 기밀이 깊음)하면 사서(社鼠)가 당(璫)을 맞이하여 수수(授首; 투항 혹 피살)의 문을 연다(璫은 환관의 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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