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99쪽

태화당 2019. 11. 4. 13:43

師瑞宋代楊岐派僧 字秀巖 依育王佛照德光受法 嗣其席 [增集續傳燈錄一 五燈嚴統二十]

사서(師瑞) 송대 양기파승. 자는 수암이며 육왕 불조덕광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그의 법석을 이었음 [증집속전등록1. 오등엄통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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嗣書卽法嗣書 嗣法弟子作成之嗣法書 上嗣法師的書信 參法嗣書 愚菴智及語錄五 善權通長老嗣書至上堂 虛舟普度語錄 石霜虎巖伏長老法嗣書至 上堂

사서(嗣書) 즉 법사서니 사법제자가 작성한 사법서(嗣法書). 사법사(嗣法師)에게 올리는 서신임. 법사서(法嗣書)를 참조하라. 우암지급어록5. 선권통장로의 사서(嗣書)가 이르러 상당하다. 허주보도어록. 석상 호암복장로의 법사서(法嗣書)가 이르러 상당하다.


斯瑞法淸代臨濟宗僧行法 字斯瑞 詳見行法

사서법(斯瑞法) 청대 임제종승 행법의 자가 사서니 상세한 것은 행법(行法)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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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鼠城狐社 土地廟 社廟裏的老鼠 城牆上的狐狸 比喩依仗權勢做惡 一時難以驅除的小人 請益錄第十六則 室中之意(社鼠城狐 占姧把穩)

사서성호(社鼠城狐) ()는 토지묘(土地廟)니 사묘(社廟) 속의 노서(老鼠)와 성장(城牆) 위의 호리(狐狸; 여우와 삵). 권세에 의장(依仗; 의지하고 기댐)하여 악을 짓는지라 일시에 구제(驅除)하기 어려운 소인에 비유함. 청익록 제16. 실중의 뜻이다 (社鼠城狐占姧하고 把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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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禪】 ①又作四禪定 四靜慮 指用以治惑生諸功德之四種根本禪定 亦卽指色界中之初禪 第二禪 第三禪 第四禪 故又稱色界定 明覺語錄六 道在非同入四禪 浮世勉誰知逝水 唐代僧 鄆州(山東鄆城)人 夾山善會法嗣 靑原下五世 [傳燈錄十六 五燈會元六]

사선(四禪) 4선정ㆍ4정려로 지음. 치혹(治惑)함에 사용하여 여러 공덕을 내는 4종의 근본선정을 가리킴. 또 곧 색계 중의 초선ㆍ제2선ㆍ제3선ㆍ제4선을 가리킴. 고로 또 명칭이 색계정(色界定). 명각어록6. 도가 있으면 4()에 함께 들지 않거늘 부세(浮世)에 근면하면서 누가 서수(逝水)를 아는가. 당대승. 운주(산동 운성) 사람. 협산선회의 법사니 청원하 5[전등록16. 오등회원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