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師瑞】 宋代楊岐派僧 字秀巖 依育王佛照德光受法 嗣其席 [增集續傳燈錄一 五燈嚴統二十]
사서(師瑞) 송대 양기파승. 자는 수암이며 육왕 불조덕광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그의 법석을 이었음 [증집속전등록1. 오등엄통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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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嗣書】 卽法嗣書 嗣法弟子作成之嗣法書 上嗣法師的書信 參法嗣書 ▲愚菴智及語錄五 善權通長老嗣書至上堂 ▲虛舟普度語錄 石霜虎巖伏長老法嗣書至 上堂
사서(嗣書) 즉 법사서니 사법제자가 작성한 사법서(嗣法書). 사법사(嗣法師)에게 올리는 서신임. 법사서(法嗣書)를 참조하라. ▲우암지급어록5. 선권통장로의 사서(嗣書)가 이르러 상당하다. ▲허주보도어록. 석상 호암복장로의 법사서(法嗣書)가 이르러 상당하다.
【斯瑞法】 淸代臨濟宗僧行法 字斯瑞 詳見行法
사서법(斯瑞法) 청대 임제종승 행법의 자가 사서니 상세한 것은 행법(行法)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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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鼠城狐】 社 土地廟 社廟裏的老鼠 城牆上的狐狸 比喩依仗權勢做惡 一時難以驅除的小人 ▲請益錄第十六則 室中之意(社鼠城狐 占姧把穩)
사서성호(社鼠城狐) 사(社)는 토지묘(土地廟)니 사묘(社廟) 속의 노서(老鼠)와 성장(城牆) 위의 호리(狐狸; 여우와 삵). 권세에 의장(依仗; 의지하고 기댐)하여 악을 짓는지라 일시에 구제(驅除)하기 어려운 소인에 비유함. ▲청익록 제16칙. 실중의 뜻이다 (社鼠城狐가 占姧하고 把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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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禪】 ①又作四禪定 四靜慮 指用以治惑生諸功德之四種根本禪定 亦卽指色界中之初禪 第二禪 第三禪 第四禪 故又稱色界定 ▲明覺語錄六 道在非同入四禪 浮世勉誰知逝水 ②唐代僧 鄆州(山東鄆城)人 夾山善會法嗣 靑原下五世 [傳燈錄十六 五燈會元六]
사선(四禪) ①또 4선정ㆍ4정려로 지음. 치혹(治惑)함에 사용하여 여러 공덕을 내는 4종의 근본선정을 가리킴. 또 곧 색계 중의 초선ㆍ제2선ㆍ제3선ㆍ제4선을 가리킴. 고로 또 명칭이 색계정(色界定)임. ▲명각어록6. 도가 있으면 4선(禪)에 함께 들지 않거늘 부세(浮世)에 근면하면서 누가 서수(逝水)를 아는가. ②당대승. 운주(산동 운성) 사람. 협산선회의 법사니 청원하 5세 [전등록16. 오등회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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