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事善】 理善之對稱 以淺深相對而分事理 滅事惡爲淺近之善 稱爲事善 滅理惑爲深妙之善 稱爲理善 ▲萬善同歸集下 大凡善法 (中略)又略有二種 一理善 卽第一義 二事善 卽六度萬行
사선(事善) 이선(理善)의 대칭. 천심(淺深)을 상대하여 사리(事理)로 나눔. 사악(事惡)을 멸함을 천근(淺近)의 선으로 삼으며 일컬어 사선(事善)이라 하고 이혹(理惑)을 멸함을 심묘(深妙)의 선으로 삼으며 일컬어 이선(理善)이라 함. ▲만선동귀집하. 대범 선법(善法)은 (중략) 또 간략히 2종이 있다. 1은 이선(理善)이니 곧 제1의(義)며 2는 사선(事善)이니 곧 육도만행(六度萬行)이다.
) -->
【四禪入井】 四禪 夾山善會法嗣 虛堂集第三十三則四禪入井 僧問四禪禪師 古人有請不背 今請和尙入井還去也無 禪云 深深無別源 飮者消諸渴
사선입정(四禪入井) 사선은 협산선회의 법사. 허당집 제33칙 사선입정(四禪入井). 중이 사선선사에게 묻되 고인은 청이 있으면 위배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화상에게 입정(入井)하기를 청하면 도리어 가시겠습니까 또는 아닙니까. 사선이 이르되 깊고 깊어 별다른 근원이 없지만 마시는 자는 모든 갈증을 소멸한다.
) -->
【四禪定】 略云四禪 新云四靜慮 修此四禪定生於色界之四禪天也 此四禪 內道外道共修之 在因者超欲界之惑網 在果者生於色界 且爲生諸功德之依地根本 故曰本禪 卽色界中之初禪 第二禪 第三禪 第四禪 ▲聯燈會要一釋迦牟尼佛 靈山會上 有五百比丘 得四禪定 具五神通 未得法忍
사선정(四禪定) 줄여 이르되 4선(禪)이며 신역에 이르되 4정려(靜慮)임. 이 4선정을 닦아 색계의 4선천에 태어남. 이 4선은 내도(內道)와 외도가 공통으로 닦음. 인(因)에 있는 자는 욕계의 혹망(惑網)을 초월하고 과(果)에 있는 자는 색계에 태어남. 또 여러 공덕을 발생하는 의지(依地)의 근본이 되는지라 고로 가로되 본선(本禪)임. 곧 색계 중의 초선ㆍ제2선ㆍ제3선ㆍ제4선임. ▲연등회요1 석가모니불. 영산회상에 5백 비구가 있었다. 4선정(禪定)을 얻었고 5신통을 갖추었으나 법인(法忍)을 얻지 못했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2쪽 (0) | 2019.11.05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101쪽 (0) | 2019.11.05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99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98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97쪽 (0) | 201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