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萊】 東萊先生 南宋思想家呂祖謙(1137-1181) 字伯恭 曾祖呂好問(10 64-1131) 字舜徒 南宋初年 以恩封東萊郡侯 始定居婺州金華(今屬浙江) 當時學人多稱其伯祖呂本中(1084-1 145) 字居仁(爲東萊先生) 呂祖謙則稱爲小東萊先生 後世一般均稱呂祖謙爲東萊先生 [百度百科] ▲五燈全書六十一李純甫 東萊得之 以議左氏 無垢得之 以說語孟
동래(東萊) 동래선생. 남송 사상가 여조겸(呂祖謙; 1137-1181)이니 자는 백공. 증조(曾祖) 여호문(呂好問; 10 64-1131)은 자가 순도며 남송 초년 은혜로 동래군후(東萊郡侯)에 봉해졌으며 비로소 무주 금화(지금 절강에 속함)에 정거(定居)했음. 당시의 학인이 다분히 그의 백조(伯祖) 여본중(呂本中; 1084-1145)을 일컬었으니 자는 거인(居仁; 동래선생이 됨)임. 여조겸은 곧 소동래선생(小東萊先生)으로 호칭했음. 후세에 일반적으로 여조겸을 균일하게 호칭하기를 동래선생이라 했음 [백도백과]. ▲오등전서61 이순보. 동래(東萊)가 이를 얻어 좌씨를 의논했고 무구(無垢; 張九成의 호가 無垢居士)가 이를 얻어 논어와 맹자를 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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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棟梁】 棟梁之材 ▲五宗錄三雲門 一日云 京華還有棟梁也無 代云 家家觀世音
동량(棟梁) 동량지재. ▲오종록3 운문. 어느 날 이르되 경화(京華; 京城)에 도리어 동량(棟梁)이 있느냐 또는 없느냐. 대운(代云)하되 집집마다 관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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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兩片皮】 張嘴說話 多指說禪論道 亦作開兩片皮等 ▲傳燈錄十四椑樹慧省 洞山參師 師問曰 來作什麽 洞山曰 來親近和尙 師曰 若是親近 用動兩片皮作麽 洞山無對 ▲聯燈會要十三寶應法昭 我若假立主賓 動兩片皮 擧指頭 竪拂子 隨汝顚倒 敎汝有箇問處 若是明眼人前 直是拈掇不出
동량편피(動兩片皮) 주둥이를 벌려 설화함. 다분히 선을 설하고 도를 논함을 가리킴. 또 개양편피(開兩片皮) 등으로 지음. ▲전등록14 비수혜성. 동산이 스님을 참방했다. 스님이 물어 가로되 와서 무엇하려느냐. 동산이 가로되 와서 화상을 친근합니다. 스님이 가로되 만약 이 친근이라면 양편피를 움직임(動兩片皮)을 써서 무엇하리오. 동산이 대답이 없었다. ▲연등회요13 보응법소. 내가 만약 주빈을 가립하고 양편피를 움직이고(動兩片皮) 손가락을 들고 불자를 세운다면 너희의 전도(顚倒)를 따르고 너희로 하여금 묻는 곳이 있게 하겠지만 만약 이 명안인 앞이라면 바로 이는 염철(拈掇)하여 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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