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657쪽

태화당 2019. 5. 28. 10:14

東萊東萊先生 南宋思想家呂祖謙(1137-1181) 字伯恭 曾祖呂好問(10 64-1131) 字舜徒 南宋初年 以恩封東萊郡侯 始定居婺州金華(今屬浙江) 當時學人多稱其伯祖呂本中(1084-1 145) 字居仁(爲東萊先生) 呂祖謙則稱爲小東萊先生 後世一般均稱呂祖謙爲東萊先生 [百度百科] 五燈全書六十一李純甫 東萊得之 以議左氏 無垢得之 以說語孟

동래(東萊) 동래선생. 남송 사상가 여조겸(呂祖謙; 1137-1181)이니 자는 백공. 증조(曾祖) 여호문(呂好問; 10 64-1131)은 자가 순도며 남송 초년 은혜로 동래군후(東萊郡侯)에 봉해졌으며 비로소 무주 금화(지금 절강에 속함)에 정거(定居)했음. 당시의 학인이 다분히 그의 백조(伯祖) 여본중(呂本中; 1084-1145)을 일컬었으니 자는 거인(居仁; 동래선생이 됨). 여조겸은 곧 소동래선생(小東萊先生)으로 호칭했음. 후세에 일반적으로 여조겸을 균일하게 호칭하기를 동래선생이라 했음 [백도백과]. 오등전서61 이순보. 동래(東萊)가 이를 얻어 좌씨를 의논했고 무구(無垢; 張九成의 호가 無垢居士)가 이를 얻어 논어와 맹자를 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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棟梁棟梁之材 五宗錄三雲門 一日云 京華還有棟梁也無 代云 家家觀世音

동량(棟梁) 동량지재. 오종록3 운문. 어느 날 이르되 경화(京華; 京城)에 도리어 동량(棟梁)이 있느냐 또는 없느냐. 대운(代云)하되 집집마다 관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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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兩片皮張嘴說話 多指說禪論道 亦作開兩片皮等 傳燈錄十四椑樹慧省 洞山參師 師問曰 來作什麽 洞山曰 來親近和尙 師曰 若是親近 用動兩片皮作麽 洞山無對 聯燈會要十三寶應法昭 我若假立主賓 動兩片皮 擧指頭 竪拂子 隨汝顚倒 敎汝有箇問處 若是明眼人前 直是拈掇不出

동량편피(動兩片皮) 주둥이를 벌려 설화함. 다분히 선을 설하고 도를 논함을 가리킴. 또 개양편피(開兩片皮) 등으로 지음. 전등록14 비수혜성. 동산이 스님을 참방했다. 스님이 물어 가로되 와서 무엇하려느냐. 동산이 가로되 와서 화상을 친근합니다. 스님이 가로되 만약 이 친근이라면 양편피를 움직임(動兩片皮)을 써서 무엇하리오. 동산이 대답이 없었다. 연등회요13 보응법소. 내가 만약 주빈을 가립하고 양편피를 움직이고(動兩片皮) 손가락을 들고 불자를 세운다면 너희의 전도(顚倒)를 따르고 너희로 하여금 묻는 곳이 있게 하겠지만 만약 이 명안인 앞이라면 바로 이는 염철(拈掇)하여 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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