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事理無礙法界】 又作理事無礙法界 四法界之一 見理事無礙法界 ▲圓悟語錄十 處處常光現前 一一壁立千仞 若說理法界 事法界 事理無礙法界 事事無礙法界 正是沒交涉
사리무애법계(事理無礙法界) 또 이사무애법계로 지음. 4법계의 하나. 리사무애법계(理事無礙法界)를 보라. ▲원오어록10. 처처에 상광(常光)이 현전하고 낱낱이 벽립천인(壁立千仞)이다. 만약 이법계ㆍ사법계ㆍ사리무애법계(事理無礙法界)ㆍ사사무애법계를 설한다면 바로 이는 교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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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沙裏無油】 比喩言辭知解幷非眞實禪法 欲從問答語句中尋覓作佛之道 只是虛妄徒勞的行爲 ▲續傳燈錄三大愚守芝 沙裏無油事可哀 翠巖嚼飯餧嬰孩 他時好惡知端的 始覺從前滿面埃
사리무유(沙裏無油) 언사와 지해는 모두 진실이 아닌 선법에 비유함. 문답의 어구 가운데로부터 작불(作佛)할 도를 심멱(尋覓)한다면 다만 이는 허망하고 헛수고의 행위임. ▲속전등록3 대우수지. 모래 속에는 기름이 없는(沙裏無油) 일이 가히 슬프다. 취암(翠巖; 守芝를 가리킴)이 밥을 씹어 아이에게 먹인다. 다른 때 호오(好惡)에서 단적(端的)을 안다면 비로소 종전에, 만면에 티끌이었음을 깨달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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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舍利弗】 <梵> śāriputra <巴> sāriputta 佛陀十大弟子之一 又作舍利弗多 舍利弗羅 舍利弗怛羅 舍利弗多羅 奢利富多羅 設利弗呾羅 此翻爲鶖鷺子 秋露子 鶖子 鴝鵒子 鸜鵒子 梵漢竝譯 則稱舍利子 譯名爲身子 梵語舍利 譯曰身 弗多羅 譯曰子 舍利者鳥名 卽鶖鷺鳥也 其母之眼似之 因名舍利 此是其子 故曰舍利子 或鶖鷺子 是佛弟子中第一之智者也 [雜阿含經四十五 增一阿含經三弟子品 同三十三 佛所行讚四大弟子出家品 中本起經上 大智度論十一 同四十五 玄應音義三] ▲禪門拈頌集第七○則 舍利弗問須菩提 夢中說六波羅蜜 與覺時同別 須菩提云 此義幽深 吾不能說 此會有彌勒大士 汝往彼問 舍利弗遂問彌勒 彌勒云 誰爲彌勒 誰是彌勒者
사리불(舍利弗) <범> śāriputra. <파> sāriputta. 불타 10대 제자의 하나. 또 사리불다ㆍ사리불라ㆍ사리불달라ㆍ사리불다라ㆍ사리부다라ㆍ설리불달라로 지음. 여기에선 추로자(鶖鷺子)ㆍ추로자(秋露子)ㆍ추자(鶖子)ㆍ구욕자(鴝鵒子)ㆍ구욕자(鸜鵒子)로 번역함. 범한(梵漢)을 아울러 변역하면 곧 명칭이 사리자(舍利子)니 번역한 이름은 신자(身子)가 됨. 범어 사리는 번역해 가로되 신(身)이며 불다라는 번역해 가로되 자(子)임. 사리란 것은 새 이름이니 곧 추로조(鶖鷺鳥)임. 그 모친의 눈이 이와 흡사한지라 인해 사리로 이름했으며 이것은 이 그의 아들인지라 고로 가로되 사리자 혹 추로자임. 이는 불제자 중 제1의 지자(智者)임 [잡아함경45. 증일아함경3제자품, 동33. 불소행찬4대제자출가품. 중본기경상. 대지도론11, 동45. 현응음의3]. ▲선문염송집 제70칙. 사리불(舍利弗)이 수보리에게 묻되 몽중에서 6바라밀을 설하면 깨었을 때와 같은가 다른가. 수보리가 이르되 이 뜻이 유심(幽深)하니 내가 능히 설하지 못한다. 이 회(會)에 미륵대사가 있으니 네가 그에게 가서 물어라. 사리불이 드디어 미륵에게 물었다. 미륵이 이르되 누가 미륵이 되며 누가 이 이륵이라 하는 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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