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闍黎】 梵語阿闍黎的簡稱 又作闍梨 意爲僧人之師 常用作對僧人的稱呼 △玄應音義九 阿祇利 或言阿闍黎 皆訛也 正言阿遮利耶 或作夜 此譯云正行 或言軌範師也 △慧琳音義五十九 阿闍梨 經中或作阿祇利 皆訛也 應言阿遮利夜 此云正行 又言阿遮利耶 此云軌範 舊云 於善法中敎授令知 名阿闍梨也 ▲洞山悟本語錄 曹山來謁 師問曰 闍黎名什麽 對曰 本寂
사리(闍黎) 범어 아사리(阿闍黎; 梵Ācārya)의 간칭. 또 사리(闍梨)로 지음. 뜻이 승인의 스승이 됨. 상용하여 승인에 대한 칭호로 지음. △현응음의9. 아기리(阿祇利) 혹은 말하되 아사리(阿闍黎)는 다 그르다. 바른 말은 아자리야(阿遮利耶)며 혹은 야(夜)로 짓는다. 여기에선 번역해 이르되 정행(正行)이며 혹은 말하되 궤범사(軌範師)다. △혜림음의59. 아사리(阿闍梨) 경중에서 혹 아기리(阿祇利)로 짓거니와 다 그르다. 응당 말하기를 아자리야(阿遮利夜)라야 한다. 여기에선 이르되 정행(正行)이다. 또 말하되 아자리야(阿遮利耶)니 여기에선 이르기를 궤범(軌範)이다. 구역에 이르기를 선법(善法) 중에서 교수(敎授)하여 알게 함을 이름해 아사리(阿闍梨)다. ▲동산오본어록. 조산이 와서 예알했다. 스님이 물어 가로되 사리(闍黎)는 이름이 무엇인가. 대답해 가로되 본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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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理】 官名 五代以來 諸州皆有馬步獄 宋太祖開寶六年(975)秋 敕改馬步院爲司理院 以新進士及選人爲之 掌獄訟勘鞠之事 元廢 明時用爲對推事的別稱 [百度漢語] ▲大慧語錄二十六 答許司理(壽源)
사리(司理) 벼슬 이름. 오대 이래 제주(諸州)에 모두 마보옥(馬步獄)이 있었는데 송 태조 개보 6년(975) 가을 칙명으로 마보원을 고쳐 사리원(司理院)으로 삼았으며 새로운 진사 및 사람을 선택해 이를 다스리게 했음. 옥송(獄訟)의 감국(勘鞠; 審問)을 관장했음. 원(元)에서 폐했고 명 때 추사(推事)에 대한 별칭으로 사용했음 [백도한어]. ▲대혜어록26. 허사리(許司理; 壽源)에게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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