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1쪽

태화당 2019. 11. 4. 10:34

闍黎梵語阿闍黎的簡稱 又作闍梨 意爲僧人之師 常用作對僧人的稱呼 玄應音義九 阿祇利 或言阿闍黎 皆訛也 正言阿遮利耶 或作夜 此譯云正行 或言軌範師也 慧琳音義五十九 阿闍梨 經中或作阿祇利 皆訛也 應言阿遮利夜 此云正行 又言阿遮利耶 此云軌範 舊云 於善法中敎授令知 名阿闍梨也 洞山悟本語錄 曹山來謁 師問曰 闍黎名什麽 對曰 本寂

사리(闍黎) 범어 아사리(阿闍黎; Ācārya)의 간칭. 또 사리(闍梨)로 지음. 뜻이 승인의 스승이 됨. 상용하여 승인에 대한 칭호로 지음. 현응음의9. 아기리(阿祇利) 혹은 말하되 아사리(阿闍黎)는 다 그르다. 바른 말은 아자리야(阿遮利耶)며 혹은 야()로 짓는다. 여기에선 번역해 이르되 정행(正行)이며 혹은 말하되 궤범사(軌範師). 혜림음의59. 아사리(阿闍梨) 경중에서 혹 아기리(阿祇利)로 짓거니와 다 그르다. 응당 말하기를 아자리야(阿遮利夜)라야 한다. 여기에선 이르되 정행(正行)이다. 또 말하되 아자리야(阿遮利耶)니 여기에선 이르기를 궤범(軌範)이다. 구역에 이르기를 선법(善法) 중에서 교수(敎授)하여 알게 함을 이름해 아사리(阿闍梨). 동산오본어록. 조산이 와서 예알했다. 스님이 물어 가로되 사리(闍黎)는 이름이 무엇인가. 대답해 가로되 본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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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理官名 五代以來 諸州皆有馬步獄 宋太祖開寶六年(975)秋 敕改馬步院爲司理院 以新進士及選人爲之 掌獄訟勘鞠之事 元廢 明時用爲對推事的別稱 [百度漢語] 大慧語錄二十六 答許司理(壽源)

사리(司理) 벼슬 이름. 오대 이래 제주(諸州)에 모두 마보옥(馬步獄)이 있었는데 송 태조 개보 6(975) 가을 칙명으로 마보원을 고쳐 사리원(司理院)으로 삼았으며 새로운 진사 및 사람을 선택해 이를 다스리게 했음. 옥송(獄訟)의 감국(勘鞠; 審問)을 관장했음. ()에서 폐했고 명 때 추사(推事)에 대한 별칭으로 사용했음 [백도한어]. 대혜어록26. 허사리(許司理; 壽源)에게 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