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流】 又作四暴流 一見流 三界之見惑也 二欲流 欲界之一切諸惑也 但除見及無明 三有流 上二界之一切諸惑也 但除見及無明 有者生死果報不亡之義 三界雖通 而今別以名上三界 四無明流 三界之無明也 有情爲此四法漂流而不息 故名爲流 [科本輔行一之三] ▲明覺語錄一 便能永出四流 高步三界
사류(四流) 또 4폭류(暴流)로 지음. 1. 견류(見流) 3계의 견혹(見惑)임. 2. 욕류(欲流) 욕계의 일체의 제혹(諸惑)임. 다만 견(見) 및 무명을 제함. 3. 유류(有流) 상(上) 2계(二界; 色界ㆍ無色界)의 일체의 제혹(諸惑)임. 다만 견(見) 및 무명을 제함. 유(有)란 것은 생사의 과보가 망하지 않음의 뜻. 3계에 비록 통하지만 이금(而今)에 상(上) 3계와 구별하여 이름함. 4. 무명류(無明流) 3계의 무명임. 유정이 이 4법에 표류하며 쉬지 않기 때문에 고로 이름이 류(流)가 됨 [과본보행1지3]. ▲명각어록1. 바로 능히 4류(四流)를 영원히 벗어나고 3계를 고보(高步; 闊步)한다.
) -->
【四六文】 文體名 騈文的一體 因以四字六字爲對偶 故名 騈文以四六對偶者 形成於南朝 盛行於唐宋 唐以來 格式完全定型 遂稱四六 也稱四六文或四六體 [百度詞典] ▲碧巖錄第十九則 雪竇會四六文章 七通八達
사륙문(四六文) 문체의 이름. 변문(騈文)의 1체(體). 네 글자나 여섯 글자로 대우(對偶; 둘이 서로 짝을 지음)를 지음으로 인해 고로 이름함. 변문을 사륙(四六)으로 대우(對偶)한 것은 남조(南朝)에서 형성되었으며 당송에서 성행했음. 당 이래 격식이 완전히 정형(定型)되어 드디어 사륙으로 명칭했음. 또 사륙문 혹 사륙체로 일컬음 [백도사전]. ▲벽암록 제19칙. 설두는 사륙문장(四六文章)을 알아서 칠통팔달했다.
) -->
【絲綸】 指釣絲 ▲五燈會元六新羅國臥龍 問 如何是潭中意 師曰 絲綸垂不到 磻溪謾放鉤
사륜(絲綸) 낚싯줄을 가리킴. ▲오등회원6 신라국와룡. 묻되 무엇이 이 못 가운데의 뜻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사륜(絲綸)을 드리워도 도달하지 않거늘 반계(磻溪)에서 부질없이 낚시를 놓는구나.
) -->
【四輪王】 又稱四種輪王 指金輪王 銀輪王 銅輪王 鐵輪王 一金輪王 於人壽八萬四千歲時出世 統治四洲 二銀輪王 於人壽六萬歲時出世 統治東南西三洲 三銅輪王 於人壽四萬歲時出世 統治東南二洲 四鐵輪王 於人壽二萬歲時出世 統治南閻浮洲 [大唐西域記一 法苑珠林四十三] ▲列祖提綱錄十六月江印 具十地菩薩之身心 超四輪王之壽量
사륜왕(四輪王) 또 명칭이 사종윤왕(四種輪王)이니 금륜왕ㆍ은륜왕ㆍ동륜왕ㆍ철륜왕을 가리킴. 1. 금륜왕 인수(人壽) 8만4천 세 시에 출세하며 4주(洲)를 통치함. 2. 은륜왕 인수 6만 세 시에 출세하며 동ㆍ남ㆍ서 3주를 통치함. 3. 동륜왕 인수 4만 세 시에 출세하며 동ㆍ남 2주를 통치함. 4. 철륜왕 인수 2만 세 시에 출세하며 남염부주를 통치함 [대당서역기1. 법원주림43]. ▲열조제강록16 월강인. 10지 보살의 신심(身心)을 갖추고 사륜왕(四輪王)의 수량(壽量)을 초월하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2쪽 (0) | 2019.11.04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51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8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7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46쪽 (0) | 2019.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