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舍利弗陀羅尼經】 一卷 梁扶南三藏僧伽婆羅譯 收於大正藏第十九冊 ▲宗鏡錄九十六 舍利弗陀羅尼經云 唯修一心念佛 不以色見如來 不以無色見如來
사리불다라니경(舍利弗陀羅尼經) 1권. 양(梁) 부남삼장 승가바라(僧伽婆羅)가 번역했으며 대정장 제19책에 수록되었음. ▲宗鏡錄96. 사리불다라니경(舍利弗陀羅尼經)에 이르되 오직 일심으로 염불을 수행하면 색으로써 여래를 보지 않고 무색으로써 여래를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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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舍利弗毘曇】 舍利弗阿毘曇論之略名 三十卷 姚秦曇摩崛多譯 舍利弗所立之對法藏也 收於大正藏第二十八冊 ▲宗鏡錄四十六 犢子讀舍利弗毘曇 自制別義
사리불비담(舍利弗毘曇) 사리불아비담론의 약명. 30권. 요진(姚秦) 담마굴다(曇摩崛多)가 번역했음. 사리불이 세운 바의 대법장(對法藏)임. 대정장 제28책에 수록되었음. ▲종경록46. 독자(犢子)가 사리불비담(舍利弗毘曇)을 읽고 스스로 다른 뜻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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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理圓融】 事如波 理如水 如水波相卽也 說眞如卽萬法 萬法卽眞如 生死卽涅槃者是也 ▲虛堂集第五十四則 事理圓融 遮照無礙
사리원융(事理圓融) 사(事)는 파도와 같고 이(理)는 물과 같나니 물과 파도가 상즉(相卽; 서로 붙음)함과 같음. 진여를 설하면 곧 만법이며 만법이 곧 진여며 생사가 곧 열반인 것이 이것임. ▲허당집 제54칙. 사리가 원융(事理圓融)하며 차조(遮照)가 무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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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舍利塔】 安置佛陀舍利之塔婆 或安置一般遺骨之塔 ▲續指月錄十九費隱通容 分建舍利塔於閩之黃檗 郢州之興陽諸處
사리탑(舍利塔) 불타의 사리를 안치한 탑파(塔婆; 梵 stūpa). 혹 일반 유골을 안치한 탑. ▲속지월록19 비은통용. 민(閩)의 황벽과 영주의 흥양, 여러 곳에 사리탑(舍利塔)을 나누어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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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舍利八斛四斗】 佛舍利之分量也 長阿含四云 爾時香姓 以一甁受一石許 卽分舍利 均爲八分已 ▲傳燈錄一釋迦牟尼佛 爾時金棺從坐而擧高七多羅樹 往反空中化火三昧須臾灰生 得舍利八斛四斗
사리팔곡사두(舍利八斛四斗) 불사리의 분량임. 장아함4에 이르되 이때 향성(香姓)이 1병(甁)으로 1석(石; 섬. 10말) 가량을 수용해 곧 사리를 배분하여 균등하게 8분(分)으로 만들었다. ▲전등록1 석가모니불. 이때 금관(金棺)이 자리로부터 들리더니 높이가 7다라수(多羅樹)였다. 공중으로 갔다가 돌아와 화화삼매(化火三昧)로 수유(須臾)에 재가 생기면서 사리(舍利) 팔곡사두(八斛四斗)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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