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司馬法】 兵書之一 武經七書之一 大約成書於戰國初期 據史記司馬穰苴列傳記載 齊威王(前356-前320)使大夫追論古者司馬兵法而附穰苴(田穰苴 因功被封爲大司馬 子孫後世稱司馬氏)於其中 因號曰司馬穰苴兵法 司馬法流傳至今已兩千多年 亡佚很多 現僅殘存五篇 [百度百科] ▲祖庭事苑四 司馬法曰 得意卽凱樂 所以示喜也
사마법(司馬法) 병서의 하나니 무경칠서(武經七書)의 하나. 대약(大約) 전국 초기에 서책이 이루어졌음. 사기 사마양저열전(司馬穰苴列傳)의 기재에 의거하자면 제(齊) 위왕(威王; 前 356-前 320)이 대부(大夫)를 시켜 고자(古者)의 사마병법을 추론(追論)하게 하고 양저(穰苴; 전양저니 공으로 인해 대사마로 봉해짐을 입었고 자손이 후세에 사마씨로 일컬었음)를 그 가운데 첨부하게 했음. 인하여 호해 가로되 사마양저병법이라 했음. 사마법이 지금까지 유전(流傳)하면서 이미 2천의 많은 해라 망일(亡佚; 散失)된 게 매우 많음. 현재는 겨우 5편(篇)이 잔존함 [백도백과]. ▲조정사원4. 사마법(司馬法)에 가로되 득의(得意)하면 곧 개악(凱樂)함은 기쁨을 보이는 소이(所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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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馬相如】 (約前179-前118) 字長卿 漢族 巴郡安漢縣(今四川省南充市蓬安縣)人 一說蜀郡(今四川成都)人 西漢辭賦家 工辭賦 其代表作品爲子虛賦 [百度百科] ▲從容錄第三十七則 司馬相如上林賦 千金之子坐不垂堂 阮籍常坐以柴車 逢窮途輒慟哭而迴
사마상여(司馬相如) (약 前 179-前 118) 자는 장경(長卿)이며 한족임. 파군 안한현(지금의 사천성 남충시 봉안현) 사람인데 일설엔 촉군(지금의 사천 성도) 사람이라 함. 서한의 사부가(辭賦家)며 사부에 공교(工巧)했음. 그의 대표작품이 자허부(子虛賦)가 됨 [백도백과]. ▲종용록 제37칙. 사마상여(司馬相如)의 상림부(上林賦) 천금지자(千金之子)는 수당(垂堂)에 앉지 않는데 완적은 늘 시거(柴車)에 앉았고 궁도(窮途)를 만나면 번번이 통곡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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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馬溫公】 司馬光(1019-1086) 卒贈太師 溫國公 詳見司馬光 ▲居士分燈錄下 李屛山鳴道集說曰 劉元城謂 司馬溫公極通佛理 但不言耳
사마온공(司馬溫公) 사마광(1019-1086)이 죽어서는 태사ㆍ온국공(溫國公)을 추증했으니 상세한 것은 사마광을 보라. ▲거사분등록하. 이병산의 명도집에 설해 가로되 유원성이 이르기를 사마온공(司馬溫公)은 극히 불리(佛理)에 통달했으나 단지 말하지 않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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