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邪魔外道】 邪惡之魔鬼與佛法外之行者也 ▲大慧語錄二十五 若別有人有法 則是邪魔外道見解也
사마외도(邪魔外道) 사악한 마귀와 불법 외의 수행자임. ▲대혜어록25. 만약 달리 사람이 있고 법이 있다 하면 곧 이는 사마외도(邪魔外道)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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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馬醫】 把死馬當作活馬醫 意謂對中下根器學人 盡最大的努力 用方便敎法 使之悟道 ▲雲門廣錄上 不得已且作死馬醫 向汝道 是箇什麽 是東是西是南是北 是有是無是見是聞 是向上是向下 是與麽是不與麽 ▲雪峰義存語錄下 師問大光僧云 作麽生是大光 僧云 見祗對次 師云 者箇是驢前馬後漢 作麽生是大光 僧無語 師云 我且作死馬醫 一口呑盡乾坤
사마의(死馬醫) 죽은 말을 가지고 마땅히 산 말을 만드는 의사. 뜻으로 이르자면 중하근기의 학인을 상대하여 최대의 노력을 다하여 방편의 교법을 써서 그로 하여금 오도하게 함임. ▲운문광록상. 부득이하여 또 사마의(死馬醫)가 되리라. 너희를 향해 말하는 게 이것이 무엇인가. 이 동인가 이 서인가. 이 남인가 이 북인가. 이 있음인가 이 없음인가. 이 봄인가 이 들음인가. 이 향상인가 이 향하인가. 이 이러함인가 이 이러하지 않음인가. ▲설봉의존어록하. 스님이 대광(大光)의 중에게 물어 이르되 무엇이 이 대광인가. 중이 이르되 현재(見在) 지대(祗對; 응대)하는 차입니다. 스님이 이르되 이것은 이 여전마후한(驢前馬後漢)이다. 무엇이 이 대광인가. 중이 말이 없었다. 스님이 이르되 내가 다만 사마의(死馬醫)가 되어 한입에 건곤을 삼켜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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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馬醫法】 卽死馬醫 ▲祖堂集十長慶 初參見雪峰 學業辛苦 不多得靈利 雪峰見如是 次第斷他云 我與你死馬醫法 你還甘也無 師對云 依師處分
사마의법(死馬醫法) 곧 사마의. ▲조당집10 장경. 처음에 설봉을 참견(參見)하여 학업하며 신고(辛苦)했으나 영리(靈利)를 많이 얻지 못했다. 설봉이 이와 같음을 보고 차제로 그것을 끊어 주고 이르되 내가 너에게 사마의법(死馬醫法)을 주었다. 네가 도리어 달게 여기느냐 또는 아니냐. 스님이 이르되 스님의 처분에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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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馬長卿】 西漢司馬相如 字長卿 詳見司馬相如 ▲鐔津文集六 司馬長卿楊子雲 其人其文皆世之稱也
사마장경(司馬長卿) 서한의 사마상여의 자가 장경이니 상세한 것은 사마상여를 보라. ▲심진문집6. 사마장경(司馬長卿)과 양자운은 그 사람과 그 문장을 다 세상에서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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