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明尊者】 宋代知禮法師居浙江寧波四明山 弘天台之正義 號四明尊者 ▲五燈會元六神照本如法師 甞以經王請益四明尊者 者震聲曰 汝名本如 師卽領悟 作偈曰 處處逢歸路 頭頭達故鄕 本來成現事 何必待思量
사명존자(四明尊者) 송대 지례법사가 절강 영파 사명산에 거주하며 천태의 정의(正義)를 홍포했으며 호가 사명존자임. ▲오등회원6 신조 본여법사(本如法師). 일찍이 경왕(經王)으로 사명존자(四明尊者)에게 청익했는데 존자가 소리를 떨치며 가로되 너는 이름이 본여다. 스님이 곧 영오(領悟)했고 게를 지어 가로되 처처에서 귀로를 만나고/ 두두(頭頭)에서 고향에 도달한다/ 본래 현성한 일을/ 어찌 사량을 기다림이 필요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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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些毛】 些少也 毛 細微 細小 ▲續傳燈錄三十五徑山如琰 作維摩讚偈云 毘耶示疾放憨癡 添得時人滿肚疑 不是文殊親勘破 者些毛病有誰知
사모(些毛) 사소임. 모(毛)는 미세ㆍ세소(細小). ▲속전등록25 경산여염. 유마찬게를 지어 이르되 비야에서 시질(示疾)하며 감치(憨癡; 어리석음)를 방출하니/ 시인(時人)이 배에 가득한 의심을 더했다/ 이 문수가 친히 감파하지 않았다면/ 이 사모(些毛)의 병을 누가 앎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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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紗帽】 一古代君主官員戴的一種帽子 用紗制成 後用作官職的代稱 也叫烏紗帽 二古時一種透氣的涼帽 [百度漢語] ▲雜毒海三 送麻居士 紗帽山儀白苧袍 遠投孤頂近吾曹 攜來七尺霜前竹 劃斷天雲不放高(明覺顯)
사모(紗帽) 1. 고대 군주와 관원이 쓴(戴) 일종의 모자. 비단을 사용해 제작해 이룸. 후에 관직의 대칭으로 썼음. 또 오사모(烏紗帽)로 일컬음. 2. 고시에 일종의 공기가 투과하는 양모(涼帽) [백도한어]. ▲잡독해3. 송마거사(送麻居士; 마거사를 전송하다) 사모(紗帽)의 산의(山儀)에 흰모시의 도포니/ 멀리서 고정(孤頂)에 투입하여 우리와 친근했다/ 7척의 상전죽(霜前竹)을 휴대하여/ 천운(天雲)을 획단(劃斷)하니 높음을 방면하지 않았다 (명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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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目】 一四隻眼睛 兩雙眼睛 二能觀察四方的眼睛 ▲空谷集第七則 四目不昧 六賊歸降
사목(四目) 1. 4척(隻)의 눈동자니 두 쌍의 눈동자. 2. 능히 사방을 관찰하는 눈동자. ▲공곡집 제7칙. 4목(目)이 어둡지 않고 6적(賊)이 귀항(歸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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