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4쪽

태화당 2019. 11. 4. 13:17

四明尊者宋代知禮法師居浙江寧波四明山 弘天台之正義 號四明尊者 五燈會元六神照本如法師 甞以經王請益四明尊者 者震聲曰 汝名本如 師卽領悟 作偈曰 處處逢歸路 頭頭達故鄕 本來成現事 何必待思量

사명존자(四明尊者) 송대 지례법사가 절강 영파 사명산에 거주하며 천태의 정의(正義)를 홍포했으며 호가 사명존자임. 오등회원6 신조 본여법사(本如法師). 일찍이 경왕(經王)으로 사명존자(四明尊者)에게 청익했는데 존자가 소리를 떨치며 가로되 너는 이름이 본여다. 스님이 곧 영오(領悟)했고 게를 지어 가로되 처처에서 귀로를 만나고/ 두두(頭頭)에서 고향에 도달한다/ 본래 현성한 일을/ 어찌 사량을 기다림이 필요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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些毛些少也 毛 細微 細小 續傳燈錄三十五徑山如琰 作維摩讚偈云 毘耶示疾放憨癡 添得時人滿肚疑 不是文殊親勘破 者些毛病有誰知

사모(些毛) 사소임. ()는 미세ㆍ세소(細小). 속전등록25 경산여염. 유마찬게를 지어 이르되 비야에서 시질(示疾)하며 감치(憨癡; 어리석음)를 방출하니/ 시인(時人)이 배에 가득한 의심을 더했다/ 이 문수가 친히 감파하지 않았다면/ 이 사모(些毛)의 병을 누가 앎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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紗帽一古代君主官員戴的一種帽子 用紗制成 後用作官職的代稱 也叫烏紗帽 二古時一種透氣的涼帽 [百度漢語] 雜毒海三 送麻居士 紗帽山儀白苧袍 遠投孤頂近吾曹 攜來七尺霜前竹 劃斷天雲不放高(明覺顯)

사모(紗帽) 1. 고대 군주와 관원이 쓴() 일종의 모자. 비단을 사용해 제작해 이룸. 후에 관직의 대칭으로 썼음. 또 오사모(烏紗帽)로 일컬음. 2. 고시에 일종의 공기가 투과하는 양모(涼帽) [백도한어]. 잡독해3. 송마거사(送麻居士; 마거사를 전송하다) 사모(紗帽)의 산의(山儀)에 흰모시의 도포니/ 멀리서 고정(孤頂)에 투입하여 우리와 친근했다/ 7척의 상전죽(霜前竹)을 휴대하여/ 천운(天雲)을 획단(劃斷)하니 높음을 방면하지 않았다 (명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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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目一四隻眼睛 兩雙眼睛 二能觀察四方的眼睛 空谷集第七則 四目不昧 六賊歸降

사목(四目) 1. 4()의 눈동자니 두 쌍의 눈동자. 2. 능히 사방을 관찰하는 눈동자. 공곡집 제7. 4()이 어둡지 않고 6()이 귀항(歸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