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無色定】 又作四空定 四空處定 四無色 指超離色法(物質)繫縛之四種境界 一空無邊處定 二識無邊處定 三無所有處定 四非想非非想處定(非有想非無想定) [法蘊足論八無色品 大智度論十七] ▲從容錄第十六則 雪竇道 古策風高十二門 門門有路空蕭索 錫杖經云 十二環者 用念十二因緣修行十二門禪 十二緣易知 十二門 四禪四無量四無色定
사무색정(四無色定) 또 4공정(空定)ㆍ4공처정(空處定)ㆍ4무색으로 지음. 색법(色法; 물질)의 계박을 초리(超離)한 4종의 경계를 가리킴. 1. 공무변처정. 2. 식무변처정. 3. 무소유처정. 4. 비상비비상처정(비유상비무상정) [법온족론8무색품. 대지도론17]. ▲종용록 제16칙. 설두가 말하되 고책(古策; 주장자)의 청풍이 12문(門)보다 높아 문마다 길이 있어 공소삭(空蕭索)하다. 석장경에 이르되 12환(環)이란 것은 12인연을 사념함을 써서 십이문선(十二門禪)을 수행한다. 12연(緣)은 알기 쉽다. 12문이란 4선(禪)ㆍ4무량ㆍ4무색정(無色定)이다.
) -->
【四無所畏】 智心不怯名爲無畏 一一切智無畏 二漏盡無畏 三能說障道無畏 四能說盡苦道無畏 [大乘義章十九] ▲普燈錄二十五湛堂準 是以過現未來一切諸佛 三十二大人相 八十種隨形好 十力 四無所畏 十八不共法 若不從此經出 卽不能成就
사무소외(四無所畏) 지혜의 마음으로 겁내지 않음을 이름하여 무외(無畏)임. 1. 일체지무외. 2. 누진무외. 3.능설장도무외. 4. 능설진고도무외 [대승의장19]. ▲보등록25 담당준. 이런 까닭으로 과거ㆍ현재ㆍ미래의 일체 제불의 32대인상ㆍ팔십종수형호(八十種隨形好)ㆍ십력ㆍ4무소외(無所畏)ㆍ18불공법이 만약 이 경을 좇아 나오지 않는다면 곧 능히 성취하지 못한다.
) -->
【四無礙辯】 見四無礙智 ▲法昌倚遇語錄 獲三明六通 得四無礙辯
사무애변(四無礙辯) 사무애지를 보라. ▲법창의우어록. 삼명육통을 획득하고 4무애변(無礙辯)을 얻다.
) -->
【詞無礙辯】 又作辭無礙辯 於諸方言辭通達自在 名爲詞無礙辯 ▲大光明藏上 大珠應機如湧泉 是得詞無礙辯
사무애변(詞無礙辯) 또 사무애변(辭無礙辯)으로 지음. 제방의 언사에 통달하여 자재함을 이름해 사무애변이라 함. ▲대광명장상. 대주(大珠)의 응기는 솟아나는 샘과 같나니 이는 사무애변(詞無礙辯)을 얻었음이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5책(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8쪽 (0) | 2019.11.04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7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5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4쪽 (0) | 2019.11.0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5책(ㅅ) 63쪽 (0) | 2019.11.04 |